제품은 찾으셨습니다. 이제 프로젝트입니다.
기업, 전문가 및 설계 사무소를 위한 전용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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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전문가 및 설계 사무소를 위한 전용 조건
한국의 로비는 세계에서 가장 부지런하다: 방문객은 앉는 순간 노트북을 열고, 상담은 대기석에서 시작되며, 휴대전화 배터리는 늘 부족하다. Kiik는 이 리듬을 설계에 반영했다 — 전용 키트를 통해 컬렉션의 모든 제품에 USB 소켓을 더할 수 있다. 소파와 6인용 오토만에는 범용 키트(USB-A 2구, 5V DC, 최대 2.4A), 테이블과 콘솔에는 2구짜리 유닛 두 개가 들어가는 전용 키트. 어느 자리에 앉아도 전원이 손닿는 곳에 있는 대기 공간 — 그것이 이 시스템의 예의다.
바탕은 이와사키 이치로가 2018년에 그린 기하학이다: 두 개·세 개·네 개 모듈을 받는 세 가지 길이의 스틸 프레임, 낮거나 높은 등받이 쿠션, 90도 코너 모듈, 다섯 가지 테이블, 세 가지 높이의 콘솔. 커버는 모두 탈부착식 — 패브릭, 가죽, 인조가죽, 고객 지급 원단 — 이며 바닥 고정 키트도 갖췄다. La Mercanti가 원단 샘플과 함께 한국 프로젝트에 공급한다.
컬렉션: Arper Kiik — 대기·리셉션·업무·공용 공간을 위한 모듈 시스템(소파, 사이드 테이블, 콘솔, 오토만)
디자이너: 이와사키 이치로(Ichiro Iwasaki), 2018
프레임: 세 가지 길이 — S126(모듈 2개; 프레임 92.6×33×높이 35 cm; 완성품 126×63 cm) · S189(모듈 3개; 155.6 cm; 189×63) · S252(모듈 4개; 218.6 cm; 252×63) — 블랙 도장 스틸, 다리는 광택 또는 블랙 도장 다이캐스트 알루미늄 한 쌍
유닛 시스템: 쿠션=1유닛 · 소형 테이블 31.5×63=0.5유닛 · 정사각 63×63=1유닛 · 대형 126×63=2유닛
시트 모듈(프레임에 걸어 고정; 탈부착 커버: 패브릭, 가죽, 인조가죽, 고객 원단/가죽): 쿠션 63×63×높이 10 cm · 표준 등받이 40 cm · 하이 등받이 60 cm · 90도 구성용 좌/우 코너 모듈(표준·하이)
팔걸이와 시트 칸막이: 좌/우 엔드 팔걸이 60×8×30 cm — 구성의 양끝, 등받이 모듈 옆에만 배치 · 미들 팔걸이 63×9×30 cm — 같은 방향의 등받이 모듈 두 개 사이 · 도장 MDF 칸막이 59×1.2×10 cm — 임의의 두 모듈 사이
테이블(내추럴 오크/블랙 오크 라미네이트, 두께 1.4 cm): 직사각 31.5×63 cm(C 링크로 캔틸레버 설치 가능) · 정사각 63×63 · 직사각 126×63 · 삼각 63×63×63과 사분원 테이블은 90°/120° 구성의 코너 커넥터
콘솔: 252×40 cm, 세 가지 높이 — 58·72·105 cm — 내추럴 오크 또는 블랙 오크 라미네이트
오토만: 126×157.5×높이 36 cm, 6인용, 다이캐스트 알루미늄 다리, 탈부착 커버
링크: Plate — 소파 두 대 연결 또는 삼각 테이블 고정 · C — 캔틸레버 테이블 지지(사분원은 C 두 개로 90° 고정) · Island — S189/S252 프레임 두 대 병렬 결합
바닥 고정: 소파/오토만 프레임용과 콘솔용 전용 키트
전기화: 컬렉션 전체에 USB 소켓 추가 가능 — 소파·오토만용 범용 키트(USB-A 2구, 5V DC, 최대 2.4A), 테이블·콘솔용 키트(USB-A 2구 유닛 ×2)
관리: 상판은 젖은 부드러운 천으로; 라미네이트는 연마성 없는 가정용 세제로; 크롬·도장 금속은 헹군 뒤 섀미 가죽으로 건조, 광택제 비추천; 패브릭은 주 1회 저출력 청소기; 가죽은 물 금지 — 전용 제품만, 보이지 않는 곳에서 24시간 테스트; 인조가죽은 젖은 천으로
용도: 대기·리셉션 공간, 업무·협업 공간, 공용·라운지 구역, 호스피탈리티, 홈 오피스
개관 후 1년, 자리가 모자랄 때 — 시스템을 살려서 늘리는 다섯 단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