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원실에 놓인 Martex 디자이너 책상 Kyo

타바코 오크의 시간: Kyo가 어두운 나무를 다루는 법

Martex

Mario Mazzer

임원용 데스크만 포함
Kyo 임원용 데스크만 포함
37,980,000 ₩

어떤 것을 구상하고 계신가요?

기업, 전문가 및 설계 사무소를 위한 전용 조건

임원실의 나무는 밝기가 아니라 깊이로 말한다. Kyo의 타바코 오크는 그 문법의 정점이다 — 카탈로그가 「시간을 초월한 우아함」이라 이름 붙인 훈연 톤의 오크 무늬목으로, 5.68m 회의 테이블의 상판과 플립톱을 하나의 결로 덮고, 70mm 두께의 데스크 상판에서는 묵직한 수평선이 된다. 유행하는 밝은 우드 톤이 지나가도, 이 어둠은 남는다.

마리오 마체르가 2006년부터 그려온 시스템은 다섯 가지 받침, 4m까지의 사이드보드, 스마트폰으로 여닫는 수납과 무선 충전 상판까지 아우른다. 마감은 월넛과 가죽, 손으로 바른 시멘트, 주문 시 포세린 스톤까지.

La Mercanti가 한국 프로젝트의 디자이너 책상과 임원실을 구성한다 — 도면을 보내면 제조사가 서면으로 확인한 사양으로 회신한다.

제조사가 제공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기술 정보입니다.

컬렉션: Kyo, 임원·회장실 데스크와 회의 테이블 시스템
제조사: Martex
디자인: 마리오 마체르(Mario Mazzer)
연도: 2006년 탄생, 소재와 마감을 지속적으로 갱신
상판: 무늬목 마감 허니콤 코어 패널, 두께 70mm
상판 마감: 월넛, 클래식 오크, 타바코 오크; 무광 래커 20색·유광 5색; 바이오 클레이; 에코 가죽(Cat. E)과 천연 가죽(Cat. G); 주문 시 포세린 스톤, 대리석, 시멘트, 솔리드 서피스, 페닉스, 유리
받침: 상판 마감과 동일한 70mm 목재 다리, L형 다리, 브리지 다리, 초투명 유리 베이스, 보조 데스크, 상판 아래 구조 수납장·구조 책장
구조 수납장: 양면형 — 착석 측은 서랍·수납, 바깥쪽은 도어; 테크니컬 컴파트먼트와 스페이서가 케이블을 상판까지 올리고 매립 콘센트 장착 가능; W 2000 × D 750 × H 530mm, 포세린 상판+무선 충전 사양도 선택 가능
블루투스 개폐: 도어와 서랍을 스마트폰 앱으로 잠금·해제, 열쇠 불필요
사이드보드: W 1140·2140·3140·4140mm, H 850 또는 1200mm; 동일 평면 슬라이딩 도어 사이드보드 W 2238 × D 550 × H 874mm; 전면 45° 컷
데스크 치수: 일자형 W 1800~3280mm, D 1000 또는 1200mm; 보조 데스크·구조 수납장 결합 시 D 2000mm; H 750mm; Sit to Stand 버전은 저소음 전동 승강 670~1300mm
회의 테이블: 최대 W 5680 × D 2000mm, 플립톱 포함; 정사각 2400 × 2400mm; 중간 다리 배선 가능
배선: 상판 마감과 동일한 케이블 포트, 플러그인, 크롬 프로파일; 케이블은 다리 내부로 숨겨 상승
제조사 인증: UNI EN ISO 9001:2015, UNI EN ISO 14001:2015; FSC 무늬목

La Mercanti Srl — 1997년부터 디자인 및 컨트랙트 프로젝트의 파트너.
San Benedetto del Tronto (AP), Italy · +39 0735 753833 · info@lamercanti.com
한국 전역 및 전 세계에서 공급, 견적, 사양서 및 프로젝트 지원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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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사이드보드는 어떤 크기로 구성되나요?
너비 1140·2140·3140·4140mm, 높이 850 또는 1200mm — 여기에 하이 버전과 동일 평면 슬라이딩 도어 사이드보드가 더해져, 수납장 하나에서 임원실 배경 벽 전체까지 확장됩니다.
유리 베이스는 튼튼한가요?
네 — 일반 유리의 초록빛이 없는 초투명 강화 유리로, 70mm 상판을 받치도록 설계된 카탈로그의 정식 구조 옵션입니다.
포세린 상판은 어떤 소재인가요?
서비스 유닛의 상판에 쓰이는 세라믹 소재로, loft 베이지와 회색 바탕에 흰 결이 흐르는 피에트라 피아젠티나 룩이 있습니다. 돌의 표정을 돌의 관리 부담 없이 — 무선 충전도 내장할 수 있습니다.
컬렉션은 언제부터 만들어졌나요?
2006년 마리오 마체르의 디자인으로 태어나, 선을 바꾸지 않은 채 소재와 마감만 갱신하며 지금까지 생산됩니다. 20년 가까이 카탈로그에 남은 것이 이 디자인의 증명입니다.
구조 수납장의 양면은 어떻게 다른가요?
앉은 사람 쪽은 서랍과 수납, 손님 쪽은 완성된 도어 — 하나의 가구가 안쪽으로는 아카이브, 바깥쪽으로는 응접 가구가 됩니다. 내부 테크니컬 컴파트먼트가 전원을 상판까지 올립니다.

임원실 마감재를 조합하는 다섯 가지 순서

어두운 나무, 가죽, 돌은 순서 있게 섞어야 방이 무거워지지 않는다: Kyo 팔레트 운용법.

주인공을 하나 정한다
타바코 오크든 가죽이든, 방의 첫 인상은 한 소재가 맡는다 — 나머지는 조연이다.
밝기 축을 만든다
어두운 상판에는 밝은 래커(비앙코, 크레마)를 수납에 — 명암의 리듬이 방을 넓힌다.
촉감을 배분한다
손이 닿는 곳은 가죽과 나무, 서비스 면은 포세린 — 소재는 역할대로 앉힌다.
금속과 유리로 숨을 튼다
유리 베이스와 크롬 디테일이 목재의 밀도 사이에 공기를 넣는다.
실물 샘플로 확정한다
La Mercanti가 Martex 샘플로 조합을 검증하고, 사양을 서면으로 확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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