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당 의자 Chrono의 측판에서 펼친 761 cm² 필기대

761 cm²의 필기대가 측판에서 나오는 강당·극장 의자, Ares Line의 Chrono

Ares Line
Chrono
Chrono 이탈리아 디자인의 아이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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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가 길어질수록 필기대의 크기가 보입니다. Chrono의 측판에서 나오는 필기대는 761 cm²로, Ares Line의 2025년 카탈로그에 실린 필기대 가운데 가장 넓은 면적입니다. 두께 8 mm의 검은 HPL 판이며, 안티패닉 방식으로 측판에 완전히 닫혀 열 사이에 자유로운 통행 공간을 남깁니다. 같은 필기대는 극장 의자로 쓰이는 열에도, 회의장으로 쓰이는 열에도 들어갑니다.

BaccoliniDesign이 그린 이 의자는 푹신한 쿠션과 또렷한 선을 가졌고, 등받이가 몸체에서 비스듬히 빠져나와 열 전체가 가벼워 보입니다. 측판은 통째로 감싼 Master 또는 목재 마감에 분리형 쿠션 팔걸이가 달린 Wood이고, 좌석은 완충기 덕에 소리 없이 접히며 되튐도 줄어듭니다. 접은 깊이 44 cm, 필기대를 펼치면 74 cm, 좌석 간격은 54 또는 56 cm입니다.

필기대는 측판 안에 자리 잡는 액세서리이므로 필요한 열에만 넣습니다. 대신 등받이 뒤에 Back Table을 다는 방법도 있어서, 강의가 열리는 대학 가구의 열과 공연만 열리는 열을 같은 의자로 채울 수 있습니다.

강당과 극장 외에 Chrono는 회의 센터와 다목적 홀에도 들어갑니다. 다목적 홀에서는 Wheels and Back System으로 열을 통째로 옮기고, 계단이 높은 객석에는 머리받침이 달린 Plus 등받이가 108 cm까지 올라가며, 음향이 중요한 홀에는 Acoustic 좌석이 흡음 목재 패널을 보탭니다. La Mercanti는 필기대가 들어가는 열과 들어가지 않는 열을 주문 전에 나눕니다.

제조사가 제공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기술 정보입니다.

컬렉션: Chrono
제조사: Ares Line S.p.A., 티에네(비첸차), 이탈리아
디자인: BaccoliniDesign
어떤 의자인가: 강당, 극장, 회의 센터, 회의장을 위한 의자. 푹신한 쿠션과 또렷한 선, 몸체에서 비스듬히 빠져나온 등받이
측판: Master, 통째로 감싼 일체형 · Wood, 목재 마감에 분리형 쿠션 팔걸이 · Long(Master 또는 Wood), 깊이 6 cm 추가
좌석: Master, 쿠션 마감 · Wood, 쿠션 마감에 노출 목재 패널 · Acoustic, 쿠션 마감에 노출 흡음 목재 패널
등받이: Master, 쿠션 마감 · Wood, 쿠션 마감에 뒷면 노출 목재 패널 · Plus, 높인 쿠션 등받이 · Plus with headrest, 높인 등받이에 머리받침
기구: 완충기가 달린 좌석, 소리 없이 접히고 되튐이 줄어듦; 요청 시 마이크로스프링 좌석
유지보수: 등받이와 좌석은 임의 분해를 막는 구조이면서 유지보수 담당자가 공구 없이 분리 가능; 부품은 쉽게 분리되고 전량 재활용 가능
액세서리: Top(분리형 쿠션 팔걸이) · Wooden Top(분리형 목재 팔걸이) · Media Top(멀티미디어 대응 팔걸이) · Steel Back(도장 강판 등받이 뒷판) · Wooden Back(목재 등받이 뒷판) · Logos(맞춤 자수) · Numbering(좌석 번호와 열 번호 자수) · Microsprings · Back Stitching(등받이 스티치) · End-Row Light(열 끝 조명) · In-Seat Power · Tablet · Back Table
측판 필기대: 안티패닉, 측판에 수납, 면적 761 cm², 검은 HPL 두께 8 mm; 왼손잡이용도 있음
등받이 뒤 테이블: 1형, 두께 20 또는 30 mm 라미네이트 상판, 링크 덮개가 있는 안티패닉 기구, 수직 위치로 빠르고 자동으로 닫힘; 평바닥과 계단식 단 모두에 설치하는 지지대
Wheels and Back System: 측판에서 나오는 수납식 바퀴로 옆으로 이동; 등받이를 돌려 내려 콤팩트한 자세로; 필기대 없는 Master 또는 Wood 측판이 조건
프로젝트별 사전 준비: In-Seat Power(측판에 전원 콘센트 준비)와 Multimedia, 배선은 구조 안에 내장
음향: 음향 성능을 구성 가능, ISO 354에 따라 인증
재료: FSC® 인증 목재
제품 규격: EN 12727 레벨 4 · EN 15372 레벨 3
난연 성능: 여러 나라의 규격에 적합; 이탈리아는 Classe 1IM
최소 환경 기준: 이탈리아 가구 CAM 기준에 적합
설치: 권장 최대 단 높이: Master 등받이 40 cm, Plus with headrest 등받이 60 cm; 최대 경사 5°; 곡선 열: 폭 54/56은 반경 20 m 초과(최소 100석), 폭 56은 반경 5~20 m(최소 100석), 양측판 사양의 폭 54/56은 반경 5 m 미만
좌석 간격: 54 또는 56 cm; 좌석 폭 47 또는 49 cm; 측판 두께 7 cm
높이: 전체 90 cm(Plus with headrest는 108 cm) · 측판 65 cm · 좌면 45 cm
깊이: 접어서 44 cm · 좌석을 펴서 70 cm · 필기대 사용 시 74 cm · Long 측판: 접어서 50 cm, 필기대 사용 시 80 cm
제조사가 밝힌 설치 사례: IMA 오디토리움, 오차노델에밀리아(2022년, 260석) · Confcommercio Campania 회의장, 나폴리(2026년, 35석) · Expo Center, 예카테린부르크(Zero9, Zero7 포함 5300석)
보증: 7년, Ares Line이 밝힘

La Mercanti Srl — 1997년부터 디자인 및 컨트랙트 프로젝트의 파트너.
San Benedetto del Tronto (AP), Italy · +39 0735 753833 · info@lamercanti.com
한국 전역 및 전 세계에서 공급, 견적, 사양서 및 프로젝트 지원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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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팔걸이를 나중에 바꿀 수 있는 의자인가요?

네, Chrono의 팔걸이는 분리형입니다. 액세서리 목록에 세 가지가 있습니다. Top은 쿠션 마감 팔걸이, Wooden Top은 목재 팔걸이, Media Top은 멀티미디어 대응 팔걸이이며 모두 분리됩니다. Wood 측판 자체도 분리형 쿠션 팔걸이를 달고 나옵니다. 같은 의자에 세 종류의 팔걸이가 가능하므로, 열마다 어떤 팔걸이를 쓸지 주문서에 적어 두어야 설치 뒤에 다시 묻는 일이 없습니다.

등받이를 내리면 의자가 얼마나 작아지나요?

제조사가 말하는 '콤팩트한 자세'가 됩니다. Wheels and Back System의 Back system은 두 단계입니다. 먼저 등받이를 돌려서 내리고, 그다음 의자가 콤팩트한 위치에 자리 잡습니다. 조건은 분명합니다. 측판이 Master 또는 Wood이고, 그 안에 Tablet을 넣지 않은 사양이어야 합니다. 다목적 홀에서 열을 옮겨 보관할 때 이 자세가 필요하며, 바퀴를 꺼내 옆으로 미는 Wheels system과 짝을 이룹니다.

좌석 간격을 54나 56 cm 말고 다른 값으로 주문할 수 있나요?

표준은 54 또는 56 cm입니다. 그러나 예카테린부르크의 Expo Center에서는 Ares Line의 Design Development Center가 프로젝트에 맞춰 네 가지 유형의 Chrono를 개발했고, 좌석 간격은 52 cm에서 62 cm까지 일곱 가지였습니다. 재구성되는 홀의 열마다 다른 간격이 필요했기 때문입니다. 이는 프로젝트 단위의 개발이지 카탈로그 항목이 아니어서, 표준 간격 밖의 요청은 처음부터 특별 개발로 다루어야 합니다. La Mercanti는 그런 요청을 견적 단계에서 그렇게 구분해 적습니다.

불에 대한 성능은 어느 나라 기준으로 보나요?

여러 나라 기준으로 봅니다. Ares Line은 Chrono가 다수의 난연 기준에 적합하다고 밝히며, 이탈리아에서는 Classe 1IM입니다. 한국의 공연장이나 강당에 납품할 때는 그 건물의 허가 조건에 맞는 기준을 사양서에 적어야 하므로, 어느 나라의 어떤 시험 성적을 첨부할지를 발주 전에 정해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Acoustic 좌석은 홀의 음향 설계에서 무엇을 바꾸나요?

Chrono는 음향을 위한 좌석을 따로 둡니다. Acoustic 좌석은 좌석 아래에 흡음 목재 패널을 노출시킨 사양이고, Ares Line은 이 의자의 음향 성능이 구성 가능하며 ISO 354에 따라 인증되었다고 밝힙니다. 제조사에는 2013년에 세운 건축 음향 브랜드 Fonology도 있어 상담과 최종 결과 인증을 맡습니다. 홀의 음향 설계자가 좌석의 흡음 값을 계산에 넣어야 한다면, 어느 열을 Acoustic으로 할지를 그와 함께 정하는 것이 순서입니다.

Chrono에 홀의 이름을 새기는 순서: 자수 로고, 좌석 번호, 스티치, 열 끝 조명

액세서리 네 가지로 Chrono 열에 홀의 정체성을 입히는 순서. 맞춤 자수 Logos, 자수 번호 Numbering, 등받이 스티치 Back Stitching, 열 끝 조명 End-Row Light를 하나씩 정하고 한 장의 사양서에 모읍니다.

Chrono에 로고를 자수로

Chrono의 액세서리 목록에서 Logos는 맞춤 자수입니다. 홀의 로고나 기관의 표식을 의자의 마감재 위에 실로 새기는 방식이며, 인쇄나 부착이 아닙니다. 로고를 어느 위치에 어느 크기로 넣을지를 먼저 정해야 뒤의 번호와 스티치가 그 자리를 피해 갑니다.

좌석 번호와 열 번호도 실로

Numbering은 좌석 번호와 열 번호를 자수로 넣는 액세서리입니다. 오차노델에밀리아의 IMA 오디토리움에서는 번호를 마감재와 같은 계열의 '톤 온 톤' 실로 넣어, 가까이서는 읽히고 멀리서는 열의 색을 끊지 않게 했습니다. 번호 체계는 관객이 들어오는 순서를 따르므로 평면도 위에서 먼저 정합니다.

등받이에 스티치 한 줄

Back Stitching은 등받이 위에 넣는 스티치, 곧 봉제선 장식입니다. 로고와 번호가 글자라면 스티치는 선이어서, 같은 열에서 세 가지가 서로 다른 역할을 맡습니다. 어느 열에 스티치를 넣을지는 마감재를 고를 때 함께 정합니다.

열 끝에 불을 켠다

End-Row Light는 열 끝 조명입니다. 통로 쪽 마지막 의자에 들어가는 액세서리이므로, 홀의 통로 수를 세면 필요한 조명 수가 나옵니다. 객석의 조명이 꺼진 뒤에도 열의 시작점이 보이게 하는 장치이며, 어두운 공연장에서 자수 번호와 짝을 이룹니다.

네 가지를 한 장에 모은다

Logos, Numbering, Back Stitching, End-Row Light는 모두 Chrono의 액세서리 목록에 있는 항목이고, 각각 열 단위로 주문서에 적습니다. 네 가지를 한 장의 사양서에 모아 마감재 코드 옆에 두면, 홀에 들어가는 의자가 어느 열이든 같은 손으로 서명한 듯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