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구상이 있으신가요?
기업, 전문가 및 설계 사무소를 위한 전용 조건
이미 구상이 있으신가요?
기업, 전문가 및 설계 사무소를 위한 전용 조건
한국의 회의는 예고 없이 커진다. 8명 회의에 임원이 합류하고, 배석자가 따라오고, 의자 두 개가 조용히 추가된다. Bralco의 Trilo는 그 현실을 치수로 설계했다: 240-280cm 포맷은 8석이자 10석이고, 360-440cm의 보드룸 포맷은 12석이자 14석이다. 깊이 171,6cm의 여유와 다리 없는 가장자리 — 조각적인 성형합판 기둥이 하중을 중앙에서 받기 때문에, 추가된 의자가 다리 사이에 끼는 일이 없다.
유연함을 받치는 만듦새는 정직하다: 30mm 심재에 양면 0,6mm 무늬목을 붙여 휘지 않는 상판, 반경 2mm로 둥글린 원목 엣지, 얇게 다듬어 면취한 테두리. 콘센트는 상판과 같은 무늬목 덮개 아래 숨고 케이블은 기둥 내부로 내려간다. 마감은 내추럴에서 Carbon까지 오크 7색, 광물 질감의 Ecomalta, 스티치가 보이는 가죽 인서트; 원형 ø 120·ø 160도 갖췄다. 디자인: 잔안토니오 페린과 모니카 페르난데스. La Mercanti를 통해, 회의 인원이 계획대로 되지 않는 모든 한국 기업에게.
컬렉션: Trilo
제조사: Bralco
디자인: Gianantonio Perin, Monica Fernandes
유형: 목재 회의·임원 테이블
상판: MDF 30mm, 양면 0,6mm 무늬목; 원목 테두리 1mm, 반경 2mm 라운딩; 얇게 다듬어 면취한 가장자리; 선택 구성에서 결을 엇갈려 짜넣은 인레이 상판
도장: 수성 스테인+투명 아크릴 또는 오픈포어 래커
구조: 금형 성형합판 기둥, 오크 무늬목; 연결 플레이트 6mm 양면 도장; 기둥 내부 케이블 배선
전원: 매입형 콘센트 박스, 양쪽에서 열리는 덮개는 상판과 같은 무늬목
치수(높이 75): 폭 140 · 160 · 179,4 · 240-280(8/10석) · 280 · 282×171 · 360-440(12/14석); 원형 ø 120·ø 160
오크 색상: 내추럴, 그레이, 다크그레이, 토바코, Carbon, 블랙 래커, 화이트 래커
기타 마감: Ecomalta H1/H2/H3(상판·다리); 스티치 디테일의 가죽/에코가죽 인서트; 메탈 섀도 그레이
재활용성: 목재 100%, 금속 100%, 플라스틱 99,5%
검토하실 마감재를 알려주세요
참석자가 계획을 초과하는 조직을 위한, 좌석 유연성 중심의 다섯 단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