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ter 유광 릴리프의 디테일

분청의 감각으로 — Mutina Mater, 우르키올라의 끝나지 않은 선

Mutina

Patricia Urquiola

Segno Ver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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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도자의 가장 자유로운 순간은 분청에 있다: 흙의 바탕 위에 손의 붓질이 스스럼없이 얹힐 때 — 계획되지 않은 선이 그릇을 살아있게 한다는 것을, 한국은 오백 년 전부터 알았다. Mater는 같은 문법으로 만들어졌다: 혁신적 시유 기법으로 얹은 유광 릴리프 Segno는 「결코 완전히 정의되지 않는」 선 — 굵어지고, 가늘어지고, 끊어지는 — 이라 어떤 면도 반복되지 않고 눈은 패턴의 이음매를 찾지 못한다. 「유약이 진정한 주인공이 된다」. 여섯 가지 — Bianco, Blu, Terra는 Beige 바탕에; Nero, Verde, Ocra는 Moka에 — 그 아래 자연스러운 흙의 질감을 지닌 무유 Uni 바탕이 있다.

이야기는 회의실에서 시작된다: Mutina 자신의 회의실 바닥 — 수공 타일에 Patricia Urquiola와 Massimo Orsini는 「수년간 사로잡혀 있었다 — 모든 제품 리뷰에 함께했다」. 그 결과(2023) — 「기술, 실험, 눈과 손에 닿는 장인정신」, 이름은 바탕의 흙 materia에서 — 는 미국 Interior Design지의 Best of Year Award 2023을 받았다. 포맷 120×120, 60×60, 15×60; 수치는 혼별로 신고: Uni R11, DIN B, DCOF 0.62가 일하는 바닥을, Segno R9가 건조한 실내 바닥과 벽을 맡는다. 내오염 5등급, 전 색상 LEED 신고 재활용 원료 20%.

붓질이 앉는 곳

바닥과 벽, 실내와 실외 — 황금률: Uni는 발밑에, Segno는 눈앞에 — 회의실, 리셉션, 욕실은 Uni 바닥과 Segno 벽으로. 기술 자료와 인증서는 이 페이지에서.

제조사가 제공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기술 정보입니다.

컬렉션: Mater
제조사: Mutina
디자인: Patricia Urquiola, 2023 — Best of Year Award 2023(Interior Design지, Tile + Stone Flooring 부문)
소재: Uni: 렉티파이드 무유 포세린(BIa UGL) — Segno: 렉티파이드 유약 포세린(BIa GL); 두께 9 / 10.5mm
포맷: 120×120, 60×60, 15×60cm — 걸레받이 3.8×60
구성: Uni 바탕 2색(Beige, Moka) + Segno 유광 릴리프 6종(Bianco, Blu, Terra는 Beige에 — Nero, Verde, Ocra는 Moka에)
용도: 바닥·벽 — 실내·실외(Segno 바닥 사용: 건조한 실내만)
신고 값: 흡수율 0.06% — 내오염 5등급 — 내동해·내열충격 — 내화학성 — 미끄럼 저항 Uni: R11, DIN 51097 B등급, DCOF 0.62, Pendulum 50/40, P3 — Segno: R9, DIN A등급, DCOF 0.29, Pendulum 45/25, P2
지속가능성: 전 색상 프리컨슈머 재활용 원료 20%(LEED 4.1, 2023년 4월); ISO 14000·ISO 9001; 소지에 VOC·SVHC 물질 없음 신고; EPD·HPD 요청 시
시공: 줄눈 2mm(쐐기 사용); 120×120은 이중 도포 — 포장: 120: 상자당 2장(2.88m²) — 60×60: 4장(1.44m²) — 15×60: 10장(0.90m²)

La Mercanti Srl — 1997년부터 디자인 및 컨트랙트 프로젝트의 파트너.
San Benedetto del Tronto (AP), Italy · +39 0735 753833 · info@lamercanti.com
한국 전역 및 전 세계에서 공급, 견적, 사양서 및 프로젝트 지원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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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왜 Segno를 분청의 감각으로 읽는가?
문법이 같기 때문이다: 분청사기의 생명은 흙의 바탕 위에 얹힌 자유로운 붓질 - 계획되지 않은 선, 끊기고 흐르는 획 - 에 있었고, 한국은 그 자유가 그릇을 살아있게 한다는 것을 오백 년 전부터 알았다. Segno도 그렇게 만들어진다: 혁신적 시유 기법이 유광 릴리프를 「결코 완전히 정의되지 않는」 선으로 무유 바탕 위에 얹는다 - 이웃한 타일들은 반복하지 않고 함께 구성한다. 붓질 아래는 산업의 규율: 흡수율 0.06%, 내오염 5등급.
회의실 이야기는 무엇인가?
우르키올라가 직접 말한다: Mutina 회의실 바닥은 수공 타일이었고, 그녀와 Massimo Orsini는 「수년간 사로잡혀 있었다 - 모든 제품 리뷰에 함께했다. 긍정적인 집착이었다」. Mater(2023)는 그 타일의 산업화다: 「기술, 실험, 눈과 손에 닿는 장인정신」. 이름은 중성 바탕의 흙 materia에서 왔다. 미국 Interior Design지가 결과에 Best of Year 2023(Tile + Stone Flooring 부문)으로 화답했다 - 회의실 바닥에서 태어나 상을 받은 컬렉션.
Uni와 Segno는 어떻게 역할을 나누나?
혼별로 따로 신고된 수치대로: Uni - 무유 바탕 Beige와 Moka - 는 R11, DIN 51097 B등급, DCOF 0.62, Pendulum 50/40을 갖추고 실내외 바닥과 샤워실을 망설임 없이 맡는다. Segno - 유광 릴리프 - 는 R9, A등급, DCOF 0.29를 신고한다: 건조한 실내 바닥(거실, 회의실)에는 좋지만, 젖는 곳과 실외에서 제자리는 벽 - 릴리프는 벽에서 가장 아름답다. 황금률은 저절로 쓰인다: Uni는 발밑에, Segno는 눈앞에 - 같은 바탕, 방은 이미 조율되어 있다.
120×120은 한국 현장에서 현실적인가?
신고된 규율을 지키면: Mater는 「대형 판으로 구상되었다」 - 120×120이 태생 포맷이다 - 그리고 자료가 규칙을 준다: 이중 도포 접착, 2mm 줄눈과 수평 쐐기, 여러 상자에서 취출, 두 가지 두께(9와 10.5mm)로 바닥 레벨 조정 - 온돌·바닥난방과의 접합에 실용적이다. 바탕면이나 물류가 허락하지 않으면 60×60과 15×60이 같은 표면을 나른다. 끝나지 않은 선은 세 가지 스케일 모두에서 숨쉰다.
9와 10.5mm, 두 가지 두께는 무엇을 해결하나?
현장의 가장 오래된 난제 - 만나지 않는 레벨. 리모델링에서 10.5는 기존 바닥과 단차 없이 이어지고, 9는 벽과 올림 시공을 가볍게 한다; 샤워 구배 몰탈이 있는 욕실과 옆방 사이, 구역별로 맞는 두께를 고르면 문턱이 도면 단계에서 이미 평평해진다 - 신축의 바닥난방도 얇은 소지를 선호한다. 포장은 포맷과 두께를 따르고(120의 9mm는 상자당 2장, 2.88m²) La Mercanti가 구역별로 계산한다. 서류는 뒤에 준비되어 있다: LEED 신고 재활용 20%, ISO 14000/9001, VOC·SVHC 없는 소지, EPD와 HPD 요청 시; 샘플 비용은 확정 시 공제.

붓질을 얹다: Mater 다섯 단계

한국의 건축가와 발주처를 위한 다섯 단계: 우르키올라의 수상 컬렉션을 회의실에서 욕실까지 - 두 개의 혼, 하나의 황금률.

짝에서 시작한다
각 Segno에는 바탕이 있다: Bianco, Blu, Terra는 Beige에; Nero, Verde, Ocra는 Moka에 - 바닥과 벽이 미리 조율된다.
황금률을 지킨다
Uni는 발밑에(R11, DCOF 0.62 - 샤워실과 실외 포함); Segno는 벽과 건조한 실내 바닥에.
스케일을 고른다
120x120은 대형 판의 고요, 60x60은 단정한 클래식, 15x60은 리듬: 세 포맷이 한 공간에 공존한다.
120의 규율을 따른다
이중 도포, 2mm 줄눈과 쐐기, 여러 상자: 대형 포맷은 규율에 보답한다.
혼과 포맷별로 주문한다
포장은 포맷마다 다르다: La Mercanti가 계획을 바탕별·패턴별 수량으로 환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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