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골목을 걸은 타일 — 41zero42

디자인 공간 속 41zero42 세라믹 표면

자기 타일을 도시의 거리로 데리고 나가 촬영하는 브랜드가 있습니다. 41zero42의 도시 시리즈 «Streetiles»는 도쿄에 이어 서울의 골목을 걸었고 — «POM MICHYEONNE»라는 제목까지 달고 — 마드리드로 이어졌습니다. 세계 도자 산업의 심장부 피오라노 모데네제의 우편번호 41042를 그대로 이름으로 삼은 이 스튜디오는 선언합니다: «우리를 이야기꾼이라 불러도 좋습니다. 화내지 않을 테니까요.»

브랜드의 언어는 의도된 충돌입니다. 인더스트리얼과 수공예, 컬러와 뉴트럴, 맥시멀한 장식과 미니멀한 공기가 한 카탈로그에 공존하며, 31개 컬렉션 — Pixel41(«Don't forget to play»), Paper41 패밀리, Superclassica, Milano70 — 이 저마다의 이야기를 품습니다. 기록도 뚜렷합니다: Futura의 Best of Year 2018 수상, ADI Design Index 2019 선정. 컬렉션마다 고유의 기술 자료가 있습니다. 한국 프로젝트에는 La Mercanti가 가구와 타일을 하나의 패키지로 이탈리아에서 조율해 공급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Streetiles 서울 편은 어떤 프로젝트인가요?
41zero42가 자사 표면을 세계 도시의 거리에서 촬영하는 시리즈의 서울 편으로, «POM MICHYEONNE»라는 제목으로 공개됐습니다. 도쿄 편(Hirata 협업, «YATTA!»)에 이어졌고 마드리드 편으로 계속됐죠. 도자의 영역 밖을 바라보며 인테리어 디자인과 대화하려고 태어난 스튜디오다운 행보입니다 — 31개 컬렉션은 모두 이야기로 설계되고, Best of Year 2018과 ADI Design Index 2019가 그 수준을 증명합니다.
한국 프로젝트에서 41zero42는 어떻게 진행하나요?
컬렉션 단위로 진행합니다: 소재·규격·기술 수치가 라인마다 달라, 사양은 언제나 선택한 컬렉션의 기술 자료를 기준으로 합니다. La Mercanti가 공간별로 후보를 구성하고 — 리셉션, 회의실, 사내 카페, 임원 욕실 — 먼저 샘플을 보내드립니다. 샘플 비용은 주문 확정 시 전액 공제되며, 타일과 가구는 이탈리아에서 하나의 배송으로 조율되고 일정은 서면으로 확정됩니다.

41zero42 도입하기: 다섯 단계

이야기 선택부터 납품까지 — 피오라노 이야기꾼들의 타일을 한국의 오피스와 호텔로.

이야기를 고른다
픽셀, 종이, 다시 쓴 클래식: 31개 컬렉션 중 프로젝트와 어울리는 서사를 먼저 — 색은 그다음입니다.
농도를 배분한다
시선이 머무는 곳엔 맥시멀 — 리셉션, 시그니처 월 — 업무 공간엔 미니멀한 고요를.
컬렉션 자료를 읽는다
라인마다 소재·규격·수치가 다릅니다: 사양은 선택한 컬렉션의 기술 자료만을 근거로 합니다.
현장의 빛에서 샘플을 본다
표면은 공간의 실제 조명에서 판단합니다. 샘플 비용은 주문 확정 시 전액 공제됩니다.
하나의 패키지로 납품한다
La Mercanti가 타일과 가구를 이탈리아에서 하나로 조율합니다 — 수량은 도면으로, 일정은 서면으로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