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tura
3.600 ₩
자기 타일을 도시의 거리로 데리고 나가 촬영하는 브랜드가 있습니다. 41zero42의 도시 시리즈 «Streetiles»는 도쿄에 이어 서울의 골목을 걸었고 — «POM MICHYEONNE»라는 제목까지 달고 — 마드리드로 이어졌습니다. 세계 도자 산업의 심장부 피오라노 모데네제의 우편번호 41042를 그대로 이름으로 삼은 이 스튜디오는 선언합니다: «우리를 이야기꾼이라 불러도 좋습니다. 화내지 않을 테니까요.»
브랜드의 언어는 의도된 충돌입니다. 인더스트리얼과 수공예, 컬러와 뉴트럴, 맥시멀한 장식과 미니멀한 공기가 한 카탈로그에 공존하며, 31개 컬렉션 — Pixel41(«Don't forget to play»), Paper41 패밀리, Superclassica, Milano70 — 이 저마다의 이야기를 품습니다. 기록도 뚜렷합니다: Futura의 Best of Year 2018 수상, ADI Design Index 2019 선정. 컬렉션마다 고유의 기술 자료가 있습니다. 한국 프로젝트에는 La Mercanti가 가구와 타일을 하나의 패키지로 이탈리아에서 조율해 공급합니다.
이야기 선택부터 납품까지 — 피오라노 이야기꾼들의 타일을 한국의 오피스와 호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