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le
9,000,000 ₩
공용 화장실의 수전이 손을 대지 않아도 반응하고, 그 마감이 스위트룸의 샤워와 같은 톤이라면 — 그 건물은 디테일까지 설계된 것이다. Gessi는 센서 수전을 별도 컬렉션으로 두고, 욕실·주방·Private Wellness·아웃도어·홈 데코까지 하나의 디자인 언어로 잇는다. 마감은 28종: PVD 골드와 브러시드 브론즈부터 Matte Cipria, Corten까지, 11종 이상이 진공 증착 PVD로 호텔급 청소를 견딘다. 생산지는 이탈리아 발세시아의 Parco Gessi — 옛 채굴장을 되살린 150만 제곱미터 공원 속 공장으로, 1996년부터 ISO 9001 인증을 유지해 왔다.
La Mercanti는 임원층과 호스피탈리티 프로젝트에 Gessi를 코디네이트한다 — 마감 코드 하나로 건물 전체를.
사람이 끊이지 않는 공용 구역입니다. 비접촉 작동으로 위생과 절수를 잡으면서, 스위트룸·임원실과 같은 마감 언어를 쓰기 때문에 공용부가 «기관 시설»처럼 보이지 않습니다.
먼저 톤(웜/그래픽/미네랄)을 정하고, 트래픽이 많은 구역은 PVD 계열로 좁힌 뒤, 실제 조명 아래에서 샘플로 확정하는 순서가 가장 빠릅니다.
로비 화장실부터 임원층까지, 다섯 단계의 톤 관리.
프로젝트 사양서에 코드 하나를 명시하고 예외는 설계 의도로만.
공용부는 센서, 프라이빗 존은 웰니스 라인으로.
진공 증착 마감은 강한 세정에도 색을 지킵니다.
벽체 마감 전에 매립 본체 공정을 잡아야 합니다.
브론즈와 매트 톤은 조명에 따라 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