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mple Bold
1,620,000 ₩
/㎡
요즘 서울의 좋은 오피스 사진에는 공통점이 있다: 유리 벽의 프레임이 거의 보이지 않는다. Luconi의 Simple Slim은 그 미학의 원형이다 — 최소 단면의 알루미늄 프로파일에 유리를 앉힌 슬림 파티션으로, 뉴욕 블랙스톤 오피스와 원 리버티 플라자 등 맨해튼 프로젝트에서 검증됐다. 안코나의 이 브랜드는 70년대 유리 장인으로 출발해 90년대 알루미늄과 유리를 결합했고, 오늘은 고정 파티션·슬라이딩 패널(Slide)·유리 도어·미팅 부스를 턴키로 공급한다: 실측, 설계, 생산, 국제 배송, 자체 팀 시공까지 — 연간 약 1,000장의 도면을 그리는 설계실이 그 뒤를 받친다.
La Mercanti는 미니멀을 원하는 한국 오피스에 Luconi를 코디네이트한다 — 얇은 프레임, 두터운 책임.
얇음은 공학의 결과입니다: 90년대부터 다듬어 온 알루미늄-유리 시스템이 단면을 줄이면서 하중과 기밀을 지킵니다 — 맨해튼 오피스들이 그 내구성의 레퍼런스입니다.
턴키입니다: 현장 실측, 도면, 생산, 국제 배송, 그리고 제조사 자체 팀의 시공까지 한 책임 아래 — 마지막 실링이 끝나야 인도가 끝납니다.
프레임을 지우고 공간을 남기는 다섯 단계.
유리는 현실 치수로 재단된다 — 도면은 출발점일 뿐.
같은 프로파일이 층 전체의 미니멀을 지킨다.
데시벨 요구치를 계약서에 명시한다.
손이 닿는 곳의 완성도가 전체 인상을 정한다.
기밀과 수직이 미니멀의 성패를 가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