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m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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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사람이 하나의 이름으로 서명한 기간은 2010년부터 2025년까지, 십오 년이었다. Cazzaniga Mandelli Pagliarulo — Michele Cazzaniga, Simone Mandelli, Antonio Pagliarulo — 는 밀라노 공과대학에서 만나 CMP라는 약자로 함께 일했고, 지금은 두 개의 스튜디오로 나뉘어 있다. 스스로 밝힌 방법은 이렇다: 과거의 물건, 대중문화, 자연의 형태 사이에 시각적 연결을 만들고 직관으로 조합한 뒤, 세 사람의 대화가 지켜내지 못하는 것은 덜어낸다.
Pedrali를 위해 Nolita, Osaka, Nym, Griante를 그렸다. La Mercanti는 회의실과 공용 공간에, 하루에 수십 번 옮겨져도 흔들리지 않는 의자로 제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