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ar
14.468.400 ₩
《Domus》, 《Abitare》, 《Architecture & Urbanism》, 《The New York Times》, 《Surface》, 《Vogue》, 《Wallpaper》. Claesson Koivisto Rune의 작업이 실린 매체 목록은 건축지와 패션지, 일간지를 가로지릅니다. 한 사무소의 결과물이 그렇게 다른 편집 기준을 동시에 통과한다는 것은, 설명이 필요 없는 형태를 만든다는 뜻입니다. 1995년 스톡홀름에서 Mårten Claesson, Eero Koivisto, Ola Rune가 세운 건축 사무소이며, 조명 브랜드 Wästberg를 위한 Cone(2015)처럼 스케일이 전혀 다른 작업도 같은 규칙으로 풀어냅니다.
가구에서는 Frezza가 이들의 도면을 생산합니다. Radar는 하나의 연속된 곡선으로 묶인 여덟 가지 제품으로, 중역의자부터 소파와 푸프, 테이블까지 이어집니다. La Mercanti가 구역 전체를 구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