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라 용에리위스: 크바드라트가 디자인 디렉션을 맡긴 색채 연구자

헬라 용에리위스가 Mutina를 위해 디자인한 Diarama 세라믹이 있는 로비

텍스타일의 제국 크바드라트(Kvadrat)와 그 자매 브랜드 Danskina, 그리고 Maharam의 암스테르담 러그 아틀리에 — 이들의 디자인 디렉션을 맡았던 사람이 헬라 용에리위스(Hella Jongerius)입니다. 네덜란드 출신으로 1993년부터 Jongeriuslab을 이끌고, 2007년부터는 Vitra의 색채·소재 디렉터로 일하며, KLM 기내와 렘 콜하스와 함께한 유엔 라운지까지 손을 댔습니다. 작품은 MoMA와 V&A에 소장되어 있고, 2017년 Sikkens 상을 받았습니다.

2018년부터는 Mutina의 세라믹에도 그 눈이 담겼습니다: Diarama 컬렉션 — La Mercanti와 함께 로비와 임원실의 바닥과 벽으로 들어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