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lla
19,800,000 ₩
고객 명단에 익숙한 이름이 하나 있다: 기아(KIA). 이탈리아 가구의 명가들 — Poltrona Frau, Zanotta, Giorgetti — 과 나란히, 한국의 자동차 브랜드가 이 밀라노 듀오를 선택했다. 루도비카 세라피니와 로베르토 팔롬바(Ludovica Serafini & Roberto Palomba)는 건축가이자 디자이너로, 1994년부터 공동 스튜디오를 이끌며 70개가 넘는 상을 받았다 — 2011년 한 해에만 콤파소 도로 두 개.
i4Mariani를 위해서는 목재·새들 가죽·래커의 임원용 컬렉션 Siena와 시팅 패밀리 Sella를 설계했다. La Mercanti가 임원실 프로젝트에 제안한다 — 기아가 알아본 눈을, 결재의 자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