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테오 눈치아티: 4대륙에서 일하는 밀라노 스튜디오

마테오 눈치아티, i4Mariani 오피스 시스템 Blade와 책장 Elle의 디자이너

수출로 성장한 나라는 이런 이력서를 알아본다: 유럽, 중동, 아시아, 미국 — 4개 대륙에서 동시에 일하는 밀라노 스튜디오. 마테오 눈치아티(Matteo Nunziati)는 뉴욕 432 Park Avenue의 펜트하우스, 도하의 50층 호텔 타워, 푸네의 트럼프 타워, 취리히와 몬테카를로의 저택을 설계했다. 고객은 Aston Martin과 Qatar Airways부터 Molteni&C까지; 수상은 RIBA(2018)부터 레드닷(2022)까지.

i4Mariani를 위해서는 간결한 기하학의 통합 오피스 시스템 Blade와 책장 Elle, 소파 Kate를 설계했다. La Mercanti가 임원층 프로젝트에 배치한다 — 4대륙을 상대하는 손을, 한 층의 임원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