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a Design
한국 기업들이 말하는 현장 경영을, 그는 설계로 실천한다. 나탈리노 말라소르티(Natalino Malasorti)는 1962년 Bassano del Grappa 출생 — 디자인 학교가 아니라 30년의 열·급수 설비 현장이 그의 학교였다. 이후 Roberta Bertacco와 함께 CEA Design을 공동 창업하고 아트 디렉터를 맡아, 수전과 일체형 욕실 시스템, 전기 타월 워머까지 스테인리스 스틸로 직접 그린다. 공학이 먼저, 형태는 그다음.
La Mercanti는 Milo360, Cartesio 등의 컬렉션을 오피스와 호텔의 접견용 욕실로 가져간다 — 현장을 아는 손이 그린 선은, 시공 현장에서도 흔들리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