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m
1,800,000 ₩
고베와 히로시마에서 태어난 두 사람이 런던에서 하나의 이름을 만들었다. Shin & Tomoko Azumi는 그렇게 쓰이는 공동 서명이다. 두 사람은 런던 왕립예술대학을 한 해 차이로 마치고 AZUMI라는 이름으로 함께 일했으며, 작품은 빅토리아 앤 앨버트 박물관과 스테델릭 미술관에 소장되어 있다. 한 사람은 2016년 도쿄로 돌아가 호세이대학 디자인공학부에서 가르치고 있다. 수상 이력에는 Blueprint 100% Design Award와 FX 인터내셔널 디자인 어워드 올해의 제품 부문이 있고, iF 디자인 어워드 심사위원으로도 참여했다.
이탈리아 Lapalma를 위해 2000년에 그린 것이 달 착륙선에서 이름을 딴 스툴 LEM과 선반 시스템 ZA System이다. La Mercanti는 리셉션과 카페 공간에, 시야를 가리지 않는 하이 스툴로 제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