움베르토 아스나고: 화장대가 되는 책상

움베르토 아스나고, i4Mariani의 책상 Napa와 컬렉션 Avatar의 디자이너

K-뷰티의 나라라면 이 가구의 가치를 바로 알아본다: i4Mariani를 위한 책상 Napa는 필요할 때 화장대로 변신한다 — 서재와 드레스룸이 한 방을 쓰는 집을 위한 설계다. 디자이너 움베르토 아스나고(Umberto Asnago)는 1949년생, 칸투 예술학교 출신으로 Giorgetti에서 38년(1968-2006)을 보내며 제도사에서 연구센터장까지 올랐고, 2006년 독립해 지금은 조명 브랜드 Penta의 아트 디렉터도 맡고 있다.

i4Mariani에서는 오피스 컬렉션 Avatar, 홈오피스 코너 Noah, 시팅 Asso와 Lounge도 그의 작업이다. La Mercanti의 임원실 리스트에 올라 있다 — 두 얼굴의 가구를, 반세기의 손이 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