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ora
4,860,000 ₩
미술관급 건축가가 일상의 브랜드와 손잡는 일은 드뭅니다. 빈센트 반 두이센(Vincent Van Duysen)은 2022년부터 Zara Home과 협업하며, 최고급 주거와 호텔에서 다듬은 언어 — 순수하고 촉각적인 소재, 유행을 피하는 태도, 오래가는 편안함 — 를 일상의 스케일로 옮겼습니다. 안트베르펜의 사무소는 1989년부터, 지금은 40여 명이 함께하며, 2016년부터는 Molteni&C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이기도 합니다.
La Mercanti에서는 그 손을 실물로 만납니다. 그가 Mutina를 위해 그린 포슬린 스톤웨어와 Fantini 수전 — 공간의 실제 조명 아래, 샘플로 확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