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scheroni G7 하이백 임원의자, 천연 소가죽

높은 등받이가 말하는 것 — 마스케로니 총수 의자 G7

Mascheroni
중역의자
G7 공간을 완성하는 가구 중역의자
27,072,000 ₩

이미 구상이 있으신가요?

기업, 전문가 및 설계 사무소를 위한 전용 조건

회의실 문을 열면 누가 어디에 앉는지 설명이 필요 없습니다. 높은 등받이가 이미 말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G7의 프레지덴셜 버전은 등판이 어깨를 지나 목까지 올라오는 고전적 형태를 지킵니다. 과시를 위해서가 아니라, 긴 하루 동안 등과 목을 실제로 받치기 위해서입니다. 자리가 비어 있을 때조차 이 의자는 책상의 주인이 누구인지 조용히 알려 줍니다.

형태를 받치는 것은 정통 공법입니다. 원목 골조 위에 탄성 벨트를 걸고, 형태가 꺼지지 않는 고무 쿠션을 다크론으로 감싸며, 좌면과 등판의 옆선은 바늘과 실로 손바느질해 마감합니다. 가죽은 Mascheroni Leather Colour System의 천연 소가죽 중에서, 오발 베이스는 스틸 또는 착색 너도밤나무 중에서 고릅니다. 같은 공법의 회의용 G7 Conference와 고정형 게스트 체어 G7 V가 가족을 이룹니다. La Mercanti는 등받이의 높이가 곧 예의가 되는 집무실에 이 의자를 제안합니다.

제조사가 제공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기술 정보입니다.

컬렉션: G7
제조사: Mascheroni
유형: 하이백 회전식 임원 의자(프레지덴셜 버전 G7 130)
골조: 원목
서스펜션: 탄성 벨트
쿠션: 형태가 변하지 않는 고무, 부위별 밀도 차등, 다크론 커버
수공: 좌면과 등판 옆선을 바늘과 실로 손바느질
가죽: Mascheroni Leather Colour System 컬렉션의 천연 소가죽
베이스: 오발, 스틸 또는 마스케로니 목재 컬러북 색상으로 착색한 너도밤나무
기능: 회전, 좌면 높이 조절, 강도 조절식 틸팅
치수 G7 130: 전체 높이 130/137cm, 좌면 높이 45/52cm, 팔걸이 63/70cm, 깊이 85cm, 폭 83cm, 좌면 깊이 54cm
버전: G7 Conference(높이 95/102cm, 좌면 깊이 50cm), 방문객용 고정형 G7 V(높이 89cm, 좌면 깊이 48cm)
정품 표식: Mascheroni srl made in Italy 각인 명판

La Mercanti Srl — 1997년부터 디자인 및 컨트랙트 프로젝트의 파트너.
San Benedetto del Tronto (AP), Italy · +39 0735 753833 · info@lamercanti.com
한국 전역 및 전 세계에서 공급, 견적, 사양서 및 프로젝트 지원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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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액은 첫 번째 주문 시 전액 공제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베이스는 어떤 소재로 고를 수 있나요?
스틸과 착색 너도밤나무 두 가지가 정규 사양입니다. 목재 색상은 마스케로니 목재 컬러북에서 골라 집무실의 다른 가구와 맞출 수 있습니다.
가죽 선택의 폭은 어느 정도인가요?
Mascheroni Leather Colour System에 속한 모든 천연 소가죽이 대상입니다. 등급 구분이 없으니 고르는 기준은 색과 표정뿐입니다.
클래식한 외형인데 조절 기능이 있나요?
세 가지가 있습니다. 전체 회전, 좌면 높이 조절, 강도를 맞출 수 있는 틸팅. 기계 장치는 모두 고전적 실루엣 아래에 숨어 있습니다.
회의용과 방문객용 버전은 언제 고르나요?
회전과 조절 기능을 그대로 갖춘 중간 등받이의 G7 Conference는 회의 테이블 곁에, 기계 장치가 없는 고정형 G7 V는 책상 맞은편 손님 자리에 어울립니다.
납품 일정은 어떻게 확인되나요?
납기는 주문 확정 시점에 서면으로 확정됩니다. 손에 쥔 날짜가 추정이 아니라 약속이 되도록 하기 위한 방식입니다.

책상 뒤 공간에 G7 앉히기

줄자에서 서면 확인까지, 다섯 단계.

책상 뒤부터 잰다
의자는 깊이 85cm, 폭 83cm를 차지하고 틸팅 여유가 더 필요합니다. 등판과 벽 사이에 공기를 남겨 두십시오.
회전 반경을 비운다
축을 중심으로 한 바퀴가 서랍장이나 장식장에 걸리지 않아야 가죽도 가구도 매일 상하지 않습니다.
책상과 높이를 맞춘다
좌면은 45에서 52cm까지 오르내리고 팔걸이는 63에서 70cm 사이에 섭니다. 팔걸이가 상판 아래로 들어가는지 확인하십시오.
맞은편 자리를 계산한다
손님용 고정형 G7 V를 둘 계획이라면 한 자리당 깊이 72cm를 책상 건너편에 확보해 둡니다.
서면으로 마무리한다
버전과 가죽, 베이스를 La Mercanti를 통해 주문서에 적고, 납기는 주문 확정 시 서면으로 확인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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