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형 구성을 원하십니까?
기업, 전문가 및 설계 사무소를 위한 전용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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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ivia의 바퀴는 따로 고르는 부품이 아닙니다. 기본은 지름 65 mm의 고무 자동 제동 바퀴지만, 광택 알루미늄 AL7 베이스를 고르면 Ø 50 mm 바퀴가 함께 옵니다. AL3와 AL5에는 크롬 바퀴가, 흰색 도장 AWW에는 흰색 바퀴가 붙습니다. Kastel이 정리한 조합을 따라가다 보면, 베이스를 정하는 순간 바퀴도 이미 정해져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중역의자 가운데 Klivia의 기본형은 하이백입니다. 전체 높이 119~131 cm, 좌석 높이 40~52 cm이며 가스 실린더로 올리고 내립니다. 좌석은 테크노폴리머 위에 형태가 변하지 않는 폴리우레탄 폼을 덧대고, 등받이는 곡면 합판 골조에 자작나무 뒷판을 댔습니다. 팔걸이는 광택 알루미늄 다이캐스트 일체형이고, 그 위에 패딩을 입힌 합판 팔받침이 얹힙니다. 자동 조절식 싱크로 메커니즘은 좌석 안에 들어가 있습니다.
미디엄백은 전체 높이 90~102 cm이고, 좌석과 바닥 면적은 하이백과 같습니다. 저희는 이 모델을 책상 앞 손님 자리나 회의 테이블 둘레에 둡니다. 두 모델 모두 매끈한 패딩과 직선 스티치 패딩 가운데 고를 수 있고, 베이스는 검정·흰색·회색 나일론 5발과 광택·검정 도장·흰색 도장 알루미늄 5발, 그리고 크롬 글라이드를 단 4발 AL4가 있습니다. 임원실을 꾸민다면 책상 너머에 하이백, 맞은편에 미디엄백을 놓는 구성이 됩니다. La Mercanti는 바닥에 맞춰 베이스와 바퀴를 함께 정합니다.
검토하실 마감재를 알려주세요
등받이 골조는 곡면 합판이고, 뒷면에는 자작나무 뒷판을 댔습니다. 그 위를 형태가 변하지 않는 폴리우레탄으로 채운 뒤 선택한 마감재로 감싸 패딩을 완성합니다. 하이백과 미디엄백 모두 같은 구조입니다.
나일론 5발 베이스는 검정 APS, 흰색 APW, 회색 APG 세 가지입니다. 모두 5발 구성이며, 검정 APS의 지름은 660 mm로 표기되어 있습니다. 하이백과 미디엄백 어느 쪽에나 쓸 수 있습니다.
세 가지입니다. 광택 알루미늄인 AL6·AL7·AL5·AL3, 검정 도장 ANN, 흰색 도장 AWW가 있습니다. 4발 AL4도 광택 알루미늄입니다.
요청 시에만 가능합니다. 이탈리아 인증인 1IM 등급은 Planet 카테고리 A 마감재를 선택했을 때만 적용되며, 이탈리아 밖에서는 현지 기준을 프로젝트에서 확인합니다.
메커니즘 본체는 스틸이며 좌석에 일체로 들어가 있습니다. 커버와 조작부, 곧 좌석 높이 레버와 흔들림 고정·해제 조작부는 테크노폴리머로 만들어졌습니다.
미디엄백 Klivia는 회의 테이블과 책상 앞 손님 자리에 잘 맞습니다. 높이, 베이스, 글라이드, 면적, 패딩의 다섯 단계로 정리합니다.
회의 테이블과 손님 자리에는 전체 높이 90~102 cm의 미디엄백을 기준으로 잡습니다. 좌석과 바닥 면적은 하이백과 같습니다.
4발 AL4 베이스는 광택 알루미늄에 크롬 글라이드를 달았고 지름은 730 mm입니다. 회의 테이블 둘레에 놓는 구성에 쓰입니다.
크롬 대신 검정 나일론 글라이드를 원하면 요청 사양으로 주문합니다. 일부 베이스에만 해당하므로 주문서에 적어 둡니다.
의자 하나가 차지하는 바닥은 폭 65 cm, 깊이 60 cm입니다. 회의 테이블 둘레의 자리 수를 이 면적으로 배치해 봅니다.
매끈한 패딩과 직선 스티치 패딩은 하이백과 미디엄백 모두에 있습니다. 책상 뒤 의자와 같은 패딩을 골라 주문서에 함께 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