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es Line 중역의자 Parlament 5015, 헤드레스트 하이백을 비스듬히 본 모습

5015, 5045, 5045R — 자리마다 코드 하나, 세 코드로 고르는 Ares Line 중역의자 Parlament

Ares Line
Parlament
Parlament 공간을 완성하는 가구

어떤 것을 구상하고 계신가요?

기업, 전문가 및 설계 사무소를 위한 전용 조건

코드 세 개면 방 하나가 정리된다. Parlament의 5015는 높은 등받이에 헤드레스트를 얹고 다섯 갈래 베이스에 바퀴를 달았다. 5045는 등받이를 낮춘 같은 의자이고, 역시 바퀴 위에 있다. 5045R은 낮은 등받이를 네 갈래 광택 알루미늄 베이스와 나일론 글라이드 위에 올려 높이를 85 cm에 묶어 두었다. 세 코드가 나누는 것은 등받이와 발뿐, 좌석 폭 65 cm는 공통이다. Ares Line의 이탈리아 중역의자 가운데 코드 하나로 놓일 곳까지 읽히는 구성이다.

높이가 움직이는 두 코드는 가스 펌프로 좌석을 45에서 58 cm까지 올리고, 전체 높이는 5015가 124에서 137 cm, 5045가 88에서 101 cm 사이를 오간다. 5045R은 좌석 높이 45 cm, 전체 85 cm에서 멈춘다. 세 모델 모두 좌석과 등받이는 너도밤나무 합판 위에 밀도를 달리한 난연 연질 폴리우레탄을 채웠고, 등받이에는 세로로 박음질한 스티치가 지나가며, 5015의 헤드레스트는 등받이 꼭대기를 한 겹의 패딩으로 감싼다. 이 세 코드의 선은 BaccoliniDesign이 그었다.

놓일 곳으로 읽으면 이렇다. 책상 뒤에는 5015, 책상 옆 두 번째 의자로는 바퀴 달린 5045, 책상 맞은편과 회의 테이블 둘레에는 5045R — 카탈로그 사진에서는 유리 회의실의 테이블을 네 개의 5045R이 둘러싸고 있다. 격식 있는 대기 공간이라면 5045R을 그대로 쓸 수도 있다. 회의 테이블 쪽은 회의실용 의자와 같은 도면 위에서 수량이 정해진다. 바닥에 고정해 일어서면 저절로 제자리로 돌아오는 T&T 버전은 긴 테이블이 있는 컨퍼런스홀을 위한 것이다. La Mercanti는 견적서에 세 코드를 나란히 적어, 어떤 자리에 어떤 Parlament가 가는지 보여줍니다.

제조사가 제공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기술 정보입니다.

컬렉션: Parlament
제조사: Ares Line S.p.A., 이탈리아 티에네(비첸차)
디자인: BaccoliniDesign
제품 구분: 클래식한 선의 중역의자. 정성 들인 패딩 마감과 넉넉한 좌석. Ares Line 2026 시팅 카탈로그 Office 섹션의 첫 제품
모델: 5015, 헤드레스트 있는 하이백, 다섯 갈래 베이스에 바퀴, 높이 조절 · 5045, 로우백, 베이스와 조절은 5015와 동일 · 5045R, 로우백, 네 갈래 베이스에 글라이드, 높이 고정
등받이: 헤드레스트 있는 하이백 또는 로우백
헤드레스트: 패딩 처리, 패딩의 재단으로 등받이 꼭대기를 감싼다(5015)
스티치: 등받이의 박음질 스티치. 대비색 스티치는 요청 시
소재: 좌석과 등받이는 너도밤나무 합판, 부위별로 밀도가 다른 난연 연질 폴리우레탄 충전. 표면은 패딩 커버
팔걸이: 닫힌 형, 자작나무 합판에 커버를 씌워 강철 지지대에 고정 · 열린 형, 검정 일체형 자기 표피 폴리우레탄 · 열린 형, 크롬 도금 강철 구조에 검정 일체형 자기 표피 폴리우레탄 · 열린 형, 같은 크롬 도금 구조에 커버. 열린 형 팔걸이는 언제나 soft touch 엘라스토머 덮개를 갖춘다
베이스: 네 갈래, 광택 알루미늄에 나일론 글라이드 · 다섯 갈래, 나일론 또는 광택 알루미늄, 바퀴 또는 고정 글라이드
바퀴: 자동 브레이크가 있는 회전 바퀴. 부드러운 바닥에는 나일론, 단단한 바닥에는 폴리우레탄 트레드. 고정 글라이드는 나일론
메커니즘: 가스 펌프로 좌석 높이 조절 · 요추 받침 높이 조절 · sincron multiblock 싱크로 메커니즘 세 가지: 기본형, 좌석 깊이 조절 추가, 좌석 깊이 조절과 좌석 전방 기울기 조절 추가. 모두 여러 위치 고정, 틸팅 강도 조절, 복귀 방지 안전장치 포함
선택 옵션: 대비색 스티치 · 마이크로 스프링을 넣은 좌석 쿠션
T&T 바닥 고정 버전: Trasla e Torna(Move and Return), 바닥에 고정하는 시스템: 360도 회전, 앞뒤 이동, 높이 조절, 모든 움직임이 자동으로 휴지 위치로 복귀. 고정 팔걸이의 패딩 의자. 폭 60 cm, 깊이 55 cm, 전체 높이 130/135 cm, 좌석 높이 49/54 cm, 최소 간격 87 cm
5015 치수: 폭 65 cm, 깊이 60 cm, 전체 높이 124/137 cm, 좌석 높이 45/58 cm
5045 치수: 깊이 56 cm, 전체 높이 88/101 cm, 폭과 좌석 높이는 5015와 동일
5045R 치수: 깊이 56 cm, 전체 높이 85 cm, 좌석 높이 45 cm, 폭은 다른 모델과 동일
무게와 부피: 5015는 26 또는 28 kg, 0.34 m³ · 5045는 23 또는 24 kg, 0.25 m³ · 5045R은 20 또는 21 kg, 0.25 m³(모델마다 제조사 도면의 두 가지 버전)
공개된 납품 사례: 리비아 벵가지 정부 청사(2019): 컨퍼런스홀, 오디토리움, 회의실 두 곳, 330석 이상, 모델은 Tempo, Royale, Parlament, T&T
최소 환경 기준: 이탈리아 최소 환경 기준 CAM 적합(제조사의 GPP/CAM 선언)
보증: 7년, Ares Line 선언

La Mercanti Srl — 1997년부터 디자인 및 컨트랙트 프로젝트의 파트너.
San Benedetto del Tronto (AP), Italy · +39 0735 753833 · info@lamercanti.com
한국 전역 및 전 세계에서 공급, 견적, 사양서 및 프로젝트 지원을 제공합니다.

검토하실 마감재를 알려주세요

500,000 ₩

금액은 첫 번째 주문 시 전액 공제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포장 부피는 모델마다 다른가요?

두 가지 값이다. 헤드레스트가 있는 하이백은 0.34 m³, 로우백 두 모델은 각각 0.25 m³. 무게는 제조사가 모델마다 두 버전으로 그려 놓았기 때문에 20에서 28 kg 사이에서 두 숫자씩 적혀 있다. 창고와 엘리베이터를 계산하는 쪽에서는 부피 두 값과 무게 범위를 그대로 옮겨 적으면 된다.

바퀴 없이 고정 글라이드로 주문할 수 있나요?

가능하다. 다섯 갈래 베이스는 나일론이든 광택 알루미늄이든 바퀴 대신 나일론 고정 글라이드를 끼울 수 있고, 네 갈래 광택 알루미늄 베이스의 모델은 처음부터 글라이드만 쓴다. 바퀴를 택할 때는 바닥을 알려야 한다. 부드러운 바닥에는 나일론 바퀴, 단단한 바닥에는 폴리우레탄 트레드 바퀴가 지정되어 있고, 모두 자동 브레이크가 달린 회전 바퀴다.

Ares Line 2026 카탈로그에서 Parlament는 어디에 있나요?

Office 섹션의 첫 장, 20쪽이다. Trendy 패밀리, Link, Dotway, Zero7, Janus가 그 뒤에 온다. 1987년에 세워진 이 제조사는 1997년 이탈리아 의자 제조사 가운데 처음으로 ISO 9001 인증을 받았고, 지금의 카탈로그에서 사무 공간 섹션을 여는 의자로 Parlament를 골랐다. 어떤 의자를 집무용의 대표로 보는지 그 순서가 말해 준다.

sincron multiblock 메커니즘 세 가지는 무엇이 다른가요?

기본형은 등받이와 좌석이 함께 기울어지는 싱크로 틸팅이다. 두 번째는 여기에 좌석 깊이 조절이 붙고, 세 번째는 좌석 깊이 조절과 좌석의 전방 기울기 조절이 함께 붙는다. 세 가지 모두 여러 위치에서 고정되고, 틸팅 강도를 조절하며, 복귀 방지 안전장치를 갖춘다. 주문서에는 어떤 조절을 더 원하는지만 적으면 된다.

바닥에 고정하면 의자는 전혀 움직이지 않나요?

움직인다. 바닥 고정형 T&T 버전은 360도 회전, 앞뒤 이동, 높이 조절이 그대로 남아 있고, 사람이 일어서면 모든 움직임이 자동으로 휴지 위치로 돌아간다. 긴 컨퍼런스 테이블에 붙여 쓰도록 만든 구성이라, 회의가 끝난 빈 홀에서도 의자가 한 줄로 정렬된 채 남고 의자 사이의 피난 통로가 막히지 않는다.

주문 전에 Parlament의 패딩과 스티치 디테일을 읽는 순서

제조사가 밝힌 다섯 가지 패딩 디테일을 순서대로 확인한다. 등받이 꼭대기를 감싸는 헤드레스트, 박음질 스티치, 요청 시 대비색 스티치, 커버를 씌운 닫힌 팔걸이, 열린 팔걸이의 soft touch 덮개.

등받이 꼭대기를 감싸는 헤드레스트

하이백 Parlament의 헤드레스트는 등받이 위에 따로 얹힌 부품이 아니라, 패딩의 재단으로 등받이 꼭대기를 감싸는 한 겹이다. 제조사가 이 의자의 첫 번째 특징으로 꼽는 디테일이니, 실물이나 사진에서 등받이와 헤드레스트가 어디서 이어지는지를 먼저 본다.

세로로 지나가는 박음질 스티치

등받이에는 세로로 박음질한 스티치가 지나간다. 제조사의 표현으로는 등받이를 돋보이게 하는 스티치이고, 사진에서는 등받이 면을 따라 세로선으로 나타난다. 커버 색을 정할 때 이 선이 같은 색으로 묻힐지 드러날지를 미리 가늠한다.

요청 시 대비색 스티치

대비색 스티치는 제조사가 선택 옵션으로 올린 두 가지 가운데 하나다. 사진에서는 헤드레스트 가장자리에 밝은 색 실선으로 들어가 있다. 기본값이 아니므로 원하면 주문서에 따로 적어야 하고, 같은 주문 안에서도 의자마다 넣고 빼는 것이 가능하다.

커버를 씌운 닫힌 팔걸이

닫힌 팔걸이는 자작나무 합판에 커버를 씌워 강철 지지대에 고정한 것이다. 제조사는 이 팔걸이를 의자의 우아한 형태를 살리는 선택으로 설명한다. 등받이와 같은 커버로 감싸이므로, 커버 샘플을 볼 때 팔걸이에 씌워진 상태도 함께 상상해 둔다.

열린 팔걸이의 soft touch 덮개

열린 팔걸이는 검정 일체형 폴리우레탄, 크롬 도금 강철에 검정 폴리우레탄, 크롬 도금 강철에 커버의 세 가지인데, 어느 쪽이든 팔이 닿는 부분에는 soft touch 엘라스토머 덮개가 언제나 들어간다. 크롬을 고르더라도 팔꿈치가 닿는 면은 금속이 아니라는 뜻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