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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전문가 및 설계 사무소를 위한 전용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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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회의실에서 가장 먼저 바닥나는 것은 의제가 아니라 콘센트다. 노트북 여덟 대가 켜지는 순간 멀티탭이 등장하고, 테이블 밑으로 선이 기어다닌다. Lloyd의 팔각 테이블은 이 문제를 가구의 차원에서 끝낸다. 버튼 하나로 중앙부가 소리 없이 상승하며 여덟 개의 전원 스테이션이 나타난다——좌석마다 UNEL 콘센트 하나, 충전과 데이터 전송 중 선택 가능한 USB 포트 하나, RJ45 포트 하나. 여덟 개의 변, 여덟 개의 자리, 여덟 개의 전원. 기하학과 배선이 처음부터 하나로 설계된 테이블이다.
디자이너 조르조 토판이 IVM Office를 위해 그린 컬렉션은 책상에서도 같은 원칙을 지킨다. 폭 210 또는 240센티미터의 상판——15밀리미터 작업면을 40밀리미터 심재에 얹은 이층 구조——아래로 브라운 에코레더 슬라이딩 패드가 밀리며 케이블과 전원용 수납부가 열린다. 마감은 카날레토 월넛과 유칼립투스 무늬목, FENIX 무광 5색, 유광 래커 3색.
임원실 전체가 하나의 언어로 완성된다: 알루미늄 링 프레임(단면 105x13밀리미터), 최장 620센티미터의 타원 테이블, 높이 86과 153센티미터의 사이드보드. 자재는 UNI EN 규격에 적합하고 생산은 CARB 2 인증을 받았다. 좋은 회의는 준비에서 갈린다——이 테이블은 전원까지 미리 준비해 둔다.
컬렉션: Lloyd
제조사: IVM Office(이탈리아 브리안차 리소네)
디자인: 조르조 토판(Giorgio Topan)
팔각 테이블: 185x185 높이 75; 중앙 인서트는 브라운 에코레더, 고정형 또는 전동 승강형으로 8개 전원 유닛(UNEL 콘센트, 충전·데이터 선택형 USB, RJ45) 내장; 베이스는 링 프레임 4개 또는 패널형
타원 테이블: 길이 320(프레임 4개) / 420·520(8개) / 620센티미터(10개); 중앙 인서트는 에코레더 또는 메탈릭 래커, Top Access(상판 하부 케이블 트레이) 선택 가능
원형 테이블: 지름 140, 높이 75
책상: 폭 210 / 240 x 깊이 100 x 높이 75센티미터; 15밀리미터 작업면+40밀리미터 심재의 이층 상판; 브라운 에코레더 슬라이딩 패드 아래 다기능 수납부(케이블·옵션 전원·소품)
상판 마감: 카날레토 월넛 또는 유칼립투스 무늬목, FENIX 무광(베이지 LUXOR, 옐로 EVORA, 레드 NAMIB, 그린 COMODORO, 블랙 INGO), 유광 래커(기아초, 베르데, 토르토라)
프레임: 알루미늄 링 프레임(수직 단면 105x13밀리미터, 수평 80x13밀리미터), Peltro 또는 Bruno Oliva——NAKED 버전——혹은 FENIX 색상; 모데스티 패널 또는 서스펜디드 서랍 유닛 1~2개 내장 옵션
수납: 캐스터 서랍 유닛 63x61x65; 사이드 유닛 155x61x65; 사이드보드 높이 86 / 153, 길이 123.2 / 243.2센티미터, 도어 전체 높이의 수직 핸들, 중앙 도어 푸시풀, 소프트클로즈 금속 경첩
적합성: 자재는 UNI EN 규격 적합; 생산은 CARB 2 인증(포름알데히드 방출)
검토하실 마감재를 알려주세요
총무팀과 인테리어 설계자를 위한 다섯 단계: 멀티탭 없는 회의실은 마감재가 아니라 배선 설계에서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