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은 찾으셨습니다. 이제 프로젝트입니다.
기업, 전문가 및 설계 사무소를 위한 전용 조건
제품은 찾으셨습니다. 이제 프로젝트입니다.
기업, 전문가 및 설계 사무소를 위한 전용 조건
이 가족은 한 사람의 작품이 아닙니다. 라인에 따라 설계자가 네 명으로 나뉩니다. 그중 Michael Kläsener와 Carlo Shayeb는 Sedus Design Team 소속입니다. 네 사람의 작업은 사무용 회전의자 라인과 방문객 의자에 나뉘어 있고, 회전의자에는 공통으로 Sedus 특허 도르소키네틱 구조가 들어갑니다. 등받이를 유연한 조인트 한 점으로 잇는 방식입니다.
라인별로 보면 이렇습니다. Michael Kläsener가 맡은 black dot 라인은 패딩 등받이에 세 가지 높이(520, 590, 620 mm)를 둡니다. 같은 설계자의 black dot 24 라인은 연속 사용을 위한 것으로 150 kg까지 승인되어 있습니다. Markus Dörner의 black dot net 라인은 메모리 효과가 있는 통기성 멤브레인을, Carlo Shayeb의 black dot air 라인은 입체 니트 AIR KNIT와 다섯 가지 색을 씁니다. Orgatec에서 선보인 신제품 black dot next 라인은 새로 다듬은 디자인에 멤브레인, 3D, 패딩 세 가지 등받이를 두고, 데스크 셰어링용과 고정 좌석용 두 메커니즘을 갖췄으며, 데스크 셰어링용에는 ActiveMotion 옵션이 있고 팔걸이는 1D부터 4D까지 고릅니다. Stephan A. Preisig의 방문객 의자는 네 다리형과 캔틸레버형 두 가지로, 오픈 오피스와 워크스페이스의 손님 자리에 놓입니다.
제조는 독일 Dogern의 Sedus Stoll AG가 맡습니다. La Mercanti는 공간에 맞는 라인을 먼저 추려 라인별로 차이를 안내합니다.
검토하실 마감재를 알려주세요
인증서 번호는 9.101이고, 유효 기간은 2027년 2월 28일까지입니다. 대상은 black dot, net, air 회전의자와 방문객 의자입니다. 인증서에 이름이 오른 것은 이 라인들이므로, 구매 사양서를 쓸 때는 라인별로 나눠서 적어야 합니다. 24에는 GS와 함께 DIN 4573, ANSI/BIFMA X5.1-2002, BS 5459-2:2000이 따로 적혀 있습니다. 표시 하나를 시리즈 전체에 적용하기보다, 어떤 라인이 어떤 기준을 받았는지 줄마다 적어 두는 편이 정확합니다.
black dot과 net에 counter 버전이 있습니다. 좌면 높이는 630-875 mm, 발 링은 지름 500 mm에 높이 300-500 mm로 조절되고, 캐스터는 자동 제동식입니다. 사용자 체중은 일반 회전의자의 130 kg보다 낮은 110 kg입니다. 접수대나 높은 작업대에 맞출 때는 먼저 카운터 높이를 재고 이 범위 안에 드는지 봅니다. 새 라인 next에도 counter 버전이 있지만, 위 수치는 black dot과 net의 것입니다.
네. Sedus는 이 가족을 회의, 콘퍼런스, 방문객용까지 묶어 부릅니다. 회의실에는 네 다리형과 캔틸레버형 방문객 의자를 두고, 각각 패딩 또는 멤브레인을 고릅니다. 좌판은 450 × 470 mm, 멤브레인은 480 mm입니다. 네 다리형은 다섯 개까지 쌓을 수 있고, 캔틸레버형은 요청하면 다섯 개까지 쌓을 수 있습니다. 회의가 없을 때 치워야 하는 방이라면 이 차이가 먼저 걸러 주는 기준이 됩니다. 사용자 체중은 두 형태 모두 110 kg입니다. 카탈로그는 새 라인 black dot next의 용도에도 회의실을 꼽습니다.
저방출 가구와 관련된 인증입니다. Sedus의 환경 자료는 건축 인증의 저방출 자재 가구 항목에서 이 제품에 GREENGUARD 인증서가 있다고 적고 있습니다. 함께 볼 수 있는 내용으로 CFC 없는 폼, OEKO-TEX 100, TÜV의 유해물질 시험이 있습니다. 이 밖에 재활용 가능률 99 %와 비접착 커버, 3가 크롬 아연 도금도 같은 자료에 적혀 있습니다. 건물 인증을 준비하는 담당자라면 이 항목들을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쉬는 시간 없이 자리가 이어지는 곳입니다. black dot 24는 연속 사용을 위한 라인으로, 사용자 체중 150 kg까지 적혀 있고 슬라이딩 좌판(폭 495 mm, 깊이 420-490 mm)과 더 두꺼운 쿠션, 4D 팔걸이가 기본입니다. 높이는 420-520 mm입니다. 24시간 사용 조건은 Phoenix, Pure, Umber 패브릭과 가죽에 해당하므로 원단도 여기서 고릅니다. 교대 근무가 있는 자리라면 일반 라인에 옵션을 더하기보다 이 라인에서 시작하는 편이 사양을 쓰기 쉽습니다.
방문객 의자는 자리 수만 세면 놓치는 것이 많습니다. 형태를 정하고, 쌓는 방식을 확인하고, 발 끝 소재를 고르고, 방에 놓아 보고, 마지막으로 앉을 사람의 조건을 봅니다. 이 순서면 사양에 빈칸이 남지 않고, 방이 여러 개여도 같은 순서로 확인할 수 있어 나중에 다시 묻는 일이 줄어듭니다.
black dot 방문객 의자는 강철관 Ø 22 mm의 네 다리형과 Ø 25 mm의 캔틸레버형, 두 가지입니다. 둘 다 패딩과 멤브레인이 있고, 코드는 네 다리형이 bd-220과 bd-228, 캔틸레버형이 bd-233과 bd-236입니다. 코드를 처음부터 사양서에 적어 두면, 어느 방에 어떤 의자가 들어가는지 표 한 장으로 볼 수 있습니다.
네 다리형은 패딩과 멤브레인 모두 다섯 개까지 쌓입니다. 캔틸레버형도 다섯 개까지 쌓을 수 있지만 요청 사항이므로 처음에 적어 두어야 합니다. 회의가 끝나면 치우는 방인지, 늘 펼쳐 두는 방인지를 먼저 정리해 보십시오. 치우는 방이 많다면 보관할 자리의 크기도 같은 시점에 확인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발 끝은 강철, 플라스틱, 펠트 세 가지입니다. 어느 것이 그 방에 맞는지는 실제 바닥 위에 한 개를 놓고 움직여 보면서 소리와 미끄러짐을 확인해 정하는 편이 확실합니다. 정한 소재는 코드 옆에 함께 적어 둡니다. 나중에 같은 의자를 추가할 때도 같은 발 끝으로 맞출 수 있습니다.
좌판은 폭 450 mm, 깊이 470 mm이고 멤브레인은 480 mm입니다. 테이블 둘레에 놓고 앉았다 일어서는 여유와 의자를 빼는 공간을 살펴봅니다. 팔걸이는 폴리프로필렌이므로 테이블 아래로 들어가는지도 함께 봅니다. 회의 인원이 늘었을 때 자리를 어떻게 나눌지도 이 자리에서 시험해 볼 수 있습니다.
사용자 체중은 110 kg, 일시적인 사용에서는 150 kg입니다. 매일 오래 앉는 자리라면 110 kg을 기준으로, 손님이 가끔 앉는 자리라면 150 kg을 기준으로 봅니다. 방문객 의자에는 GS와 DIN EN 16139 L1이 적용되므로, 규격을 확인하는 상황에서 이름을 그대로 들 수 있습니다. 손님이 많은 방이라면 이 숫자부터 확인해 둡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