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에 대해 말씀해 주세요
기업, 전문가 및 설계 사무소를 위한 전용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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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ÜV Rheinland이 se:flex에 발급한 GS 인증서 두 번째 장에는 부품 공급사 이름이 그대로 적혀 있습니다. 좌석 높이는 삼홍사(Samhongsa)의 SG형 가스 스프링으로 조절되며, DIN EN 16955 클래스 4, 즉 사무용 의자 규격의 최고 등급입니다. 독일 도게른에서 만든 의자의 심장부에 한국 부품이 들어간다는 사실을 제조사가 인증서에 명시한 것입니다. 기계식 완충 장치는 가장 낮은 위치에서도 체중을 받아주고, 조절 범위는 400-520 mm입니다.
그 위에 올라앉은 것은 Judith Daur가 Sedus Design Team을 위해 그린 사무용 회전의자입니다. Similar 메커니즘은 앉는 사람의 체중을 500-1500 N 범위에서 읽어 다이얼 없이 등받이 반력을 정하고, 특허받은 플렉스 엘리먼트는 등받이가 옆으로 움직이는 몸을 따라가게 하며, 좌판은 70 mm 슬라이드됩니다. 등받이는 다섯 가지 색의 3D 니트 멤브레인 또는 뒷면이 늘 안트라사이트인 슬림 패브릭이고, 4D 팔걸이와 컴포트 좌판 구성에서는 DIN EN 1335-1:2023 타입 A를 충족해 사양서가 요구하는 인체공학 의자가 됩니다.
제품군에는 풋링이 있는 카운터 버전, 다섯 개까지 쌓는 4다리 방문객 의자, 회의실용 캔틸레버가 이어지며 모두 같은 두 가지 등받이를 씁니다. 자리가 매일 바뀌는 사무실 인테리어를 계획할 때 La Mercanti는 인증서를 먼저 펼칩니다. 부품명은 그대로 사양서에 옮겨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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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26°까지 젖혀지며, 조절 휠로 개방각을 0°, 8°, 16°, 26°에서 제한할 수 있습니다. Sedus는 등받이를 자유롭게 두고 자세를 자주 바꾸기를 권합니다. 좌판은 1:3.5의 싱크로 비율로 함께 움직이고, 앞으로 기대면 최대 5°까지 저절로 앞으로 기울어집니다.
기본은 팔걸이 없음이고, 옵션으로 폴리아미드 고정 팔걸이를 달 수 있습니다. 패드는 170 × 35 mm, 내측 폭은 510 mm로 회전의자의 480 mm보다 넓습니다. 팔걸이가 없으면 사용자 체중 130 kg까지, 있으면 110 kg까지 권장되며, 4다리와 캔틸레버 모두 같은 좌판 450 × 435 mm를 씁니다.
세 가지입니다. 높이를 70 mm 범위에서 두 손으로 옮기는 기본 요추 지지대(1801), 여기에 최대 20 mm의 깊이를 수동 조작 없이 스스로 맞추는 컴포트 요추 지지대(1803), 그리고 요추 지지대를 뺀 사양(1800)입니다. 컴포트 사양은 타입 A 구성에 들어가며, Sedus는 지지점을 제3·4요추에 두라고 안내합니다.
있습니다. 코드 6103의 옷걸이는 등받이 뒤에 달리는 검은색 플라스틱 부품으로, 프레임 색과 무관하게 항상 검정입니다. Sedus는 이 옵션을 헤드레스트와 함께 자리가 매일 바뀌는 워크스테이션에 맞는 장비로 소개합니다. 재킷이 모니터 위에 걸리기 전에 의자에 걸리도록 하는 부품입니다.
독일 건강한 등 캠페인 협회(Aktion Gesunder Rücken e.V.)가 2018년 11월 23일 표준 사무용 의자 부문에서 이 의자에 품질 마크를 수여했다는 뜻입니다. 독일 등 학교 연맹과 Forum Gesunder Rücken이 추천했습니다. 등 건강에 관한 마크이지 안전 마크가 아니며, 안전은 TÜV Rheinland의 GS 마크가 다룹니다.
se:flex 방문객 의자는 4다리와 캔틸레버, 팔걸이 유무로 나뉩니다. 옆 사람을 방해하지 않고 모두가 테이블에 자리를 갖도록 하는 다섯 단계.
팔걸이가 있는 se:flex 방문객 의자의 내측 폭은 510 mm이고 전체 폭은 그만큼 더 커집니다. 의자 간 간격은 좌판 폭이 아니라 이 치수에서 출발합니다.
두께 2.5 mm 강관의 ef-230은 회의실용입니다. 오래 앉아도 메커니즘 없이 프레임이 완충하며, 4다리 ef-220은 줄지어 놓거나 비우는 방에 둡니다.
캔틸레버는 일어설 때 뒤로 밀립니다. 각 se:flex 뒤에 그 움직임의 공간을 남긴 뒤에 한 변에 놓을 의자 수를 정합니다.
블랙, 라이트 그레이, 화이트 알루미늄, 크롬 중 한 테이블에는 한 가지 프레임만 쓰고, 글라이드는 회의실 바닥에 따라 플라스틱이나 펠트로 고릅니다.
구석에 쌓아 둔 4다리 se:flex 두 개가 인원이 넘치는 회의를 받아 주며, 테이블 주위의 캔틸레버 배치는 그대로 둡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