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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전문가 및 설계 사무소를 위한 전용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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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 깊이는 키 순서로 정해지는데, 의자를 쓰는 사람의 키는 매일 같지 않다. se:kit의 슬라이딩 시트는 그래서 오토 리턴을 갖췄다. 레버를 올리고 쿠션을 원하는 위치로 밀어 놓으면 잠기고, 다음 사람이 오면 다시 기준 위치로 돌아온다. 행정은 메커니즘에 따라 다르다. Kinetic Swing과 조합하면 60 mm(코드 4502, 시트 깊이 425-485 mm), Similar 메커니즘과 조합하면 70 mm(코드 4509, 410-480 mm)이며, 60 mm 두께의 컴포트 시트에도 같은 슬라이드가 들어간다(4513, 4512). 다섯 구역으로 나뉜 인체공학 시트는 앞 가장자리를 둥글게 처리해 허벅지 뒤를 누르지 않는다.
Sedus Design Team의 Falk Blümler는 이 사무용 회전의자를 여섯 그룹의 부품으로 설계했고, 대부분은 공구 없이 결합된다. 여섯 가지 색의 3D 메시 또는 45 mm 패브릭 등받이가 각각 세 높이로, 조정이 필요 없는 Kinetic Swing, 체중을 자동 인식하는 Similar, 수동으로 설정하는 Similar 메커니즘, 폴리아미드 또는 알루미늄 베이스가 그 그룹이다. 인체공학 의자로서 TÜV 인체공학 인증과 AGR 인장을 받았고, DIN EN 1335-1:2023 Type A 구성으로 주문할 수 있다.
같은 부품으로 회의실용 글라이드 장착 4스타 회의 의자, 네 다리 방문객 의자(다섯 개까지 적재)와 캔틸레버, 풋링이 있는 카운터 버전, 3교대 근무를 위한 se:kit 24가 만들어진다. La Mercanti는 주문서에 모델명 옆에 슬라이드 폭을 적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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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커니즘에 따라 다르다. Sedus는 Similar 메커니즘에서 150 kg까지, Kinetic Swing에서 130 kg까지, 중간 등받이의 sn-101과 sn-121 모델에서 180 kg까지 권장한다. GS 인증서는 DIN 4573에 따른 안전 시험을 130 kg과 150 kg에서 기록하며, 최대 체중은 의자에 붙은 라벨에 인쇄되어 있다.
100 % 폴리에스터, 660 g/m²의 약간 비치는 3D 메시다. 커버 카드에는 마틴데일 50,000회, 필링 5, 내광성 5, 난연 등급 EN 1021 1·2부와 UNI 1.IM, OEKO-TEX Standard 100이 적혀 있다. Sedus는 통기성, 투습성, 구김 없음을 특징으로 들고, 앞뒷면은 구조만 다르다.
두께와 대상이다. 표준 시트는 약 55 mm의 PUR 폼, 컴포트 시트는 약 60 mm로, Sedus는 더 넓고 체중이 많이 나가는 사용자에게 알맞다고 설명한다. 둘 다 5구역 인체공학 형상이며, 오토 리턴 슬라이딩 버전으로도 주문할 수 있다.
메커니즘과 베이스가 다르다. 회의 의자는 Kinetic Swing만 쓰며 개방각 18°, 전방 틸팅 5°, 자동 체중 인식을 갖추고, 기본으로 글라이드나 캐스터를 단 알루미늄 4스타 베이스 위에 선다. 2D design 팔걸이는 고정 구성이다. 등받이, 시트, 커버는 작업용 의자와 같다.
아니다. Sedus의 환경 제품 정보는 접착하지 않은 커버, CFC 없는 폼, 3가 크롬 도금, OEKO-TEX Standard 100 인증 패브릭을 명시한다. 접착하지 않은 커버 덕분에 수명이 끝났을 때 소재별 분리가 가능하다.
Type A는 se:kit의 별도 버전이 아니라 Sedus 가격표가 TYPA라는 약어로 묶은 코드 묶음이다. 팔걸이에서 시작해 빠짐없이 적는 다섯 단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