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형 구성을 원하십니까?
기업, 전문가 및 설계 사무소를 위한 전용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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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사무실의 부스 앞 풍경은 늘 같다: 유리문 앞에서 기웃거리고, 노크하고, 머쓱하게 돌아선다. Framery One은 그 장면을 없앤다. 측면에 장착된 점유등이 복도에서 한눈에 보이는 신호등이 되어 빈자리와 사용 중을 실시간으로 알린다 — 신호를 만드는 것은 캘린더가 아니라 초음파 센서다. 예약 없이 들어간 사람까지 정확히 반영하니, 등을 믿으면 된다.
신호등 뒤의 방도 믿을 만하다: A 클래스 방음이 말소리를 30데시벨 낮추고(ISO 23351-1 기준), 내부는 울림 없는 음향, 공기는 1분마다 전량 교체된다. 책상은 전동으로 74에서 116센티미터까지 오르내리고, 구성은 스툴형 Essentials부터 소파를 품은 Lounge까지 셋. La Mercanti는 복도 동선과 신호등의 시야까지 따져 이 부스를 프로젝트에 배치한다 — 보이는 신호가 회전율을 만든다.
컬렉션: Framery One
제조사: Framery(핀란드)
유형: 화상회의·집중 업무용 1인 스마트 방음 부스
방음: 말소리 30데시벨 저감, A 클래스(ISO 23351-1); 내부 울림 없는 음향 설계
환기: 초당 26리터, 터치스크린에서 조절; 1분마다 부스 내 공기 전량 교체; 사용 후 자동 강화 환기; 대기 시 초당 7리터
조명: 4000K 듀얼 LED; 테이블 최대 500럭스, 비디오 모드에서 얼굴에 최대 400럭스
제어: 고해상도 터치스크린; 초음파 재실 감지; 측면 점유 표시등
연결: 4G 내장, 자동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워크인·앱 예약 지원
전원: 표준 28W, 대기 6W; 내부 콘센트 + 15W USB-C 기본, LAN 포트 옵션
치수: 225.5 × 122 × 100cm; 도어 204 × 101.5cm, 개방 각도 90도; 문턱 11cm; 무게 357kg(Lounge 370kg)
데스크: 전동 높이 조절 74–116cm, 자작나무 상판 76.5 × 46cm, 하중 50kg(Lounge: 88cm 고정, 전동 업그레이드 가능)
좌석: 높이 조절 스툴 59–85cm·이중 발받침(135kg) 또는 Lounge 내장 소파, 좌면 높이 62cm(200kg)
구성: Base·Essentials·Lounge 세 가지
소재: 이음매 없이 결합된 분체도장 스틸 패널, 무광 블랙 스틸·알루미늄 프레임, 주조 알루미늄 손잡이, 금속판과 재생 흡음폼의 샌드위치 섀시, 재생 PET 내장 패널
옵션: 모니터 마운트(24인치·5kg·VESA 100×100), 공기 필터 모듈(+6.5cm), 킥플레이트, 캐스터(+3cm), 내진 앵커 키트(+2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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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mery One의 신호등 문화를 한국 사무실에 정착시키는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