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옆 태블릿 마운트가 보이는 Framery Six 입구

회의실 문패가 디지털이 된 방, Framery Six

Fram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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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사무실 회의실 문 앞엔 늘 같은 장면이 있다: 문틈으로 안을 살피고, 노크할까 말까 망설이는 사람. Framery Six는 그 문 앞에 디지털 문패를 단다 — 간편 설치형 외부 태블릿 마운트가 예약 현황을 문 앞에서 바로 보여주고, 외부 점유등이 실시간 사용 여부를 멀리서도 알린다. 예약 태블릿 문화가 자리 잡은 한국 사무실에 꼭 맞는, 회의실다운 회의실의 완성이다.

문패 뒤의 방도 회의실답다: 6인이 둘러앉는 94 × 140센티미터 자작나무 테이블에 상판 매립 콘센트, 30데시벨을 낮추는 A 클래스 방음(ISO 23351-1 기준), 5미터 반경의 사운드 마스킹, 인원을 세는 187리터/초 환기. 의자는 제조사 설계대로 자유 선택 — La Mercanti가 자사 카탈로그에서 여섯 개를 맞춰 한 번에 공급한다. 문 앞에서 확인하고, 문 안에서 집중한다.

제조사가 제공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기술 정보입니다.

컬렉션: Framery Six
제조사: Framery(핀란드)
유형: 최대 6인용 스마트 방음 회의실, 하이브리드 업무·브레인스토밍 대응
방음: 말소리 30데시벨 저감, A 클래스(ISO 23351-1); 내부 울림 없는 음향 설계
사운드 마스킹: Framery Office Sound Masking System 내장, 유효 반경 5m
환기: 최대 초당 187리터(사용 중 149, 대기 76); 1분마다 전량 교체; 재실·인원·온도·습도 센서; 직접/간접 송풍 선택
조명: 다중 LED 광원, 색온도 4000K; 테이블 최대 500럭스, 비디오 모드에서 얼굴에 최대 350럭스
제어: 8인치 터치스크린 테이블 매립(Base: 벽면); 밀리미터파 레이더; 외부 점유 표시등
연결: 4G 내장, 자동 업데이트; 와이파이; 워크인·앱 예약
전원: 표준 145W, 대기 28W; Essentials: 상판 콘센트 2구 + 테이블 하부 2구 + 상판 65W USB-C 2구; HDMI·LAN 옵션
치수: 232.9 × 235.2 × 263.2cm(필터 하우징 포함); 도어 209.7 × 96.6cm, 개방 180도, 기본 왼쪽 경첩(변경 가능); 문턱 1.25cm; 무게 718kg(Base 693kg)
테이블: 자작나무, 94 × 140cm, 고정 높이 71.2cm, 하중 60kg
의자: 미포함 — 제조사 설계대로 선호하는 의자를 조합
구성: Base(테이블 없음), Lite(테이블 + 모니터 마운트), Essentials(테이블, 마운트, 화이트보드, 후크)
옵션: 외부 태블릿 마운트(간편 설치), 내부 화이트보드 102.3 × 206.3cm, 모니터 마운트 최대 50인치(30kg, VESA 100×100–400×400, 양쪽 벽), 스마트 락, 동일 색상 외부 카펫의 gather zone, 재사용 이동 키트(Four·Six 호환), 내진 키트

La Mercanti Srl — 1997년부터 디자인 및 컨트랙트 프로젝트의 파트너.
San Benedetto del Tronto (AP), Italy · +39 0735 753833 · info@lamercanti.com
한국 전역 및 전 세계에서 공급, 견적, 사양서 및 프로젝트 지원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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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액은 첫 번째 주문 시 전액 공제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외부 태블릿 마운트는 무엇에 쓰나요?
문 옆에 태블릿을 설치해 회의실의 디지털 문패로 쓰는 옵션입니다 — 제조사가 간편 설치를 명시한 거치대로, 예약 현황을 문 앞에서 확인하고 그 자리에서 다음 예약을 잡는 한국형 회의실 운영에 그대로 들어맞습니다. 태블릿은 별도입니다.
점유 표시는 어떻게 되나요?
외부 점유등이 실시간 사용 여부를 멀리서도 보여줍니다. 밀리미터파 레이더가 실제 재실을 감지해 반영하므로, 예약 없이 들어간 사용 중까지 정확히 표시됩니다 — 문틈으로 살피는 일이 사라집니다.
회의 테이블 사양은 어떻게 되나요?
자작나무 상판 94 × 140센티미터, 고정 높이 71.2센티미터, 하중 60킬로그램입니다. 콘센트가 상판에 두 개, 테이블 아래 두 개, Essentials 구성엔 65와트 USB-C 두 개가 상판에 매립됩니다 — 멀티탭 없이 여섯 대가 충전됩니다.
여섯 명이 오래 회의해도 공기가 괜찮나요?
센서가 인원·온도·습도를 감지해 환기를 최대 초당 187리터까지 자동 조절하고, 직접/간접 송풍도 고를 수 있습니다. 회의가 끝나면 방이 스스로 고속 환기를 돌립니다.
회의 내용이 밖에서 들리진 않나요?
A 클래스 구조가 말소리를 30데시벨 낮추고(ISO 23351-1 기준), 내장 사운드 마스킹이 5미터 반경의 잔여 대화를 알아들을 수 없게 만듭니다. 납기는 주문 확정 시 서면으로 확정됩니다.

문 앞에서 끝나는 회의실 운영, 다섯 단계

Framery Six의 디지털 문패로 한국 사무실의 회의실 문화를 완성하는 법.

문패부터 단다
외부 태블릿 마운트를 주문에 포함한다 — 예약 현황이 문 앞에 보이는 순간, 노크와 기웃거림은 사라진다.
등과 문패를 함께 읽게 한다
점유등은 실시간, 태블릿은 일정: 두 신호를 함께 보는 습관을 공지하면 회의실 회전이 스스로 돌아간다.
상판 콘센트에 규칙을 건다
멀티탭 반입 금지 — 상판과 하부, USB-C까지 전원은 이미 충분하다. 깨끗한 테이블이 회의의 절반이다.
의자로 방의 격을 정한다
여섯 개의 의자를 사내 표준으로 고른다 — 가벼운 의자는 실무 회의실, 좋은 의자는 접견실이 된다.
데이터로 다음 방을 정한다
익명 사용 데이터가 가동률을 말해준다. 두 번째 회의실 품의서는 그 그래프 한 장이면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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