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구상이 있으신가요?
기업, 전문가 및 설계 사무소를 위한 전용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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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을 따라 소파를 놓고 나면 대기실 가운데가 비기 마련입니다. Qubik에는 그 자리를 위한 좌석이 있습니다. 등받이도 팔걸이도 없는 147 × 147cm와 194 × 147cm의 정사각형에 가까운 좌석으로, 어느 쪽에서든 앉을 수 있고 높이는 소파와 같은 42cm입니다.
그래서 이 좌석은 방문객 의자 및 대기실 의자를 대신하기도 합니다. 둥근 큐브마다 커버 안의 두 번째 폴리우레탄 층이 볼륨을 만들고, 그 아래에는 구조와 일체인 주 쿠션이 있습니다. 디자인은 Carlo Tomaso이며, 휴식 공간이라면 같은 컬렉션을 라운지 소파로 구성할 수도 있습니다.
벽 쪽에는 폭 153·200·247·294cm 소파, 한쪽 팔걸이 엘리먼트, 중앙 모듈, 셰이즈 롱, 엔드 유닛, 푸프 두 가지, 사이드 테이블을 둘 수 있고, 집의 거실에도 잘 어울립니다. La Mercanti는 도면에 정사각 좌석 둘레의 통로 폭을 표시해 드립니다.
검토하실 마감재를 알려주세요
좌석 높이는 42cm, 깊이는 107cm, 전체 높이는 80cm입니다. 다리는 5cm입니다.
네. 중앙 모듈은 147·194·241·288cm로 팔걸이가 없고, 양 끝의 엘리먼트 사이에 이어서 배치합니다.
패브릭 Gritti 1(F 카테고리)과 Tiepolo 10(D 카테고리), 가죽 England 229(20 카테고리)입니다.
아닙니다. Flexteam은 가죽이 자연스러울수록 긁힘, 흉터, 벌레 자국, 튼 자국이 더 잘 보이며, 이것이 고유함의 증거라고 설명합니다.
344 × 201cm, 304 × 214cm, 294 × 207cm, 297 × 294cm, 414 × 208cm 등입니다. 같은 모듈로 다른 크기도 구성할 수 있습니다.
Qubik의 패브릭 버전은 커버 전체를 벗길 수 있습니다. 좌석 안의 쿠션재부터 생각하며 다섯 단계로 진행합니다.
Qubik 좌석 커버 안에는 큐브마다 볼륨을 만드는 쿠션재가 들어 있어, 세탁 전에 반드시 꺼내야 합니다.
좌석 바닥에 있는 고정 나사를 풀어 등받이와 팔걸이를 분리합니다.
커버 안쪽의 지퍼를 열고 좌석 쿠션재를 하나씩 꺼냅니다.
쿠션재를 모두 뺀 커버만 세탁합니다. 가죽 버전은 커버가 분리되지 않으므로 이 과정이 해당되지 않습니다.
쿠션재를 제자리에 넣고 지퍼를 닫은 뒤, 등받이와 팔걸이를 나사로 다시 고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