랍스터에서 이름을 얻은 이탈리아 의자를 만든 곳, Flexteam
의자 이름에 랍스터가 들어간 데는 이유가 있습니다. Flexteam의 아웃도어 암체어 Globster는 브랜드의 기존 모델 Globe와 영어 단어 lobster를 합친 이름입니다. 누빔 처리된 등받이가 랍스터의 마디를 떠올리게 하기 때문입니다. 볼륨이 큰 오버사이즈 좌석이지만 놀라울 만큼 가볍고 옮기기 쉽다는 점도 회사가 밝힌 특징입니다.
이런 재치는 이탈리아 북동부 프라타 디 포르데노네의 가족 기업에서 나옵니다. 1978년 잔니노 루케세가 창업했고 1990년대부터 아들 카를로 토마소와 파비오가 이끌고 있습니다. 소파, 암체어, 침대, 아웃도어 가구를 한 점씩 만들며 공정의 대부분을 회사 안에서 진행합니다. 라운지와 임원실, 그리고 집의 테라스까지 함께 계획할 수 있도록 La Mercanti는 Flexteam의 실내 제품과 아웃도어 제품을 한 번에 제안합니다.
Qubik
자주 묻는 질문
Flexteam 원단은 아이와 반려동물에게 안전한가요?
Flexteam은 원단 대부분을 Oeko-Tex Standard 100 인증을 받은 업체에서 공급받습니다. 유해 물질 검사 체계로, 원단이 해로운 화학 물질을 배출하지 않고 사람과 반려동물이 접촉해도 안전하다는 뜻입니다.
Flexteam 소파를 사무실 라운지에 써도 되나요?
네. 리셉션, 고객 라운지, 임원실처럼 집처럼 손님을 맞는 공간에 잘 맞습니다. 공공 이용 공간이라면 방염 요건은 프로젝트마다 제조사 문서로 확인한 뒤 주문합니다.
Flexteam 암체어로 집 안에 재택근무 코너 만드는 법
거실 한쪽을 일하는 자리로 바꿀 때, 편안함과 정리를 함께 챙기는 다섯 단계.
업무 시간과 휴식 시간을 나눠 생각하기
화상회의를 하는 자리와 쉬는 자리를 구분하면 공간 배치가 쉬워집니다.
창을 옆에 두고 자리 잡기
창을 등지면 화면에 얼굴이 어둡게 나오고, 정면이면 눈이 부십니다.
암체어 옆에 작은 테이블 두기
노트북과 찻잔을 둘 곳이 있어야 오래 앉아도 편합니다.
조명을 하나 더하기
저녁 업무에는 천장 조명 외에 손 가까이 스탠드가 필요합니다.
원단은 샘플로 확인하기
매일 쓰는 자리이므로 촉감과 색을 실물로 보고 정합니다. 샘플 비용은 주문 확정 시 차감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