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형 구성을 원하십니까?
기업, 전문가 및 설계 사무소를 위한 전용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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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사무 공간에서 자리는 곧 서열이다: 누가 안쪽에, 누가 문가에 앉는지 모두가 안다. Saari의 오토만은 그 문법 바깥에 있는 가구다. 등받이가 없으니 상석이 될 수 없고, 방향이 없으니 누구를 향하지도 않는다 — 라운지 한가운데 놓인 이 낮은 좌석 하나가, 직급장이 아니라 대화가 주인이 되는 자리를 만든다. 수평적 조직을 말로만 외치는 사무실보다, 가구 하나가 더 정직하게 일한다.
오토만은 혼자 오지 않는다. Lievore Altherr Molina가 2009년에 그린 가족 전체 — 의자, 두 가지 크기의 암체어, 2·3인 소파, 벤치 — 가 같은 조각적 언어를 쓰고, 모두 완전히 감싼 셸에 네 다리 베이스(캐스터 선택 가능)를 얹는다. 패브릭·가죽·코팅 패브릭 세 가족의 폭넓은 컬러에서 마감을 고르며, 2022년 AZ Awards에서 People's Choice를 받았다.
도면을 보내주면 La Mercanti가 존별 리스트를 완성하고 검증까지 마친 견적으로 돌려보낸다 — 한국 프로젝트의 확정은 그 다음 순서다.
컬렉션: Saari, 시팅 시스템 — 체어, 두 가지 크기의 암체어, 2인·3인 소파, 벤치, 오토만
제조사: Arper
디자인: Lievore Altherr Molina, 2009
공표된 성격: 클래식과 컨템퍼러리의 종합; 조각적 형태, 우아하고 미니멀, 편안하게 감싸는 착좌감
구조: 전 품목 완전히 감싼(풀 업홀스터드) 셸
베이스: 네 다리, 캐스터 유무 선택
마감: 패브릭 · 가죽 · 코팅 패브릭 — 샘플북 기준 폭넓은 컬러·소재
공표된 용도: 레스토랑, 바, 호텔, 로비; 대기 공간, 라운지, 공용 구역, 오피스 — 컨트랙트와 주거, 회의실 암체어와 리셉션 시팅 포함
수상: People's Choice, AZ Awards 2022
치수: 타이폴로지별 치수는 제조사 데이터시트로 견적 단계에서 확인
화면이 아니라 실물로 색을 고르는 다섯 단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