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ifa 53
2,592,000 ₩
알베르토 리에보레는 1984년 바르셀로나에 자신의 스튜디오를 연 뒤 제품 디자인만이 아니라 여러 기업의 아트 디렉션과 컨설팅을 맡아왔다. 제품 하나가 아니라 브랜드 전체를 다루는 습관이다. 1991년 그에게 야네테 알테르와 마넬 몰리나가 합류해 세 사람의 스튜디오가 되었고, 지금은 스페인·독일·이탈리아에서 스무 곳 가까운 제조사와 일하며 1999년 스페인 국가디자인상을 받았다. 마넬 몰리나는 바르셀로나 EINA를 거쳐 미켈 밀라와 4년을 함께 일했고, 야네테 알테르는 아이들의 물건과 공간에 관한 책을 썼다
Verzelloni의 Zoe와 Noè, Arper의 Catifa가 우리 목록에 있다. La Mercanti는 임원 공간과 리셉션에 이들을 함께 제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