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셉션 공간의 Arper Loop 모듈 소파

긴 오후를 위한 소파: 스터디카페의 Loop

Arper

Lievore Altherr Molina

대기실 소파
Loop 2800 대기실 소파
14,176,800 ₩

프로젝트에 대해 말씀해 주세요

기업, 전문가 및 설계 사무소를 위한 전용 조건

한국만큼 앉는 시간이 긴 나라도 드물다. 스터디카페와 라운지형 카페에서 손님은 커피 한 잔으로 서너 시간을 머물고, 좌석의 품질이 곧 매장의 경쟁력이 된다. Loop는 이 긴 오후를 위한 시스템이다: 부드러운 모듈이 벽을 따라 흐르며 몰입의 구석과 대화의 아크를 만들고, 오목한 코너는 스터디 그룹을 하나의 호(弧) 안에 모은다. Arper가 «기다리고, 쉬고, 만나는» 공간을 위해 그린 선은, 공부하고 머무는 공간에서도 같은 힘을 발휘한다.

시스템은 Lievore Altherr Molina가 2009년에 디자인했고 2010년 Red Dot을 받았다. 단독으로 서는 2인·3인 소파, 여러 크기의 중앙·엔드 모듈, 오목·볼록 코너, 두 가지 크기의 쿠션. 패브릭·가죽·코팅 패브릭 중에서 고르는 마감에, 오래 쓰는 매장을 위한 탈부착 커버 버전도 있다. 대기실부터 카페, 집의 거실까지 — La Mercanti가 원단 샘플과 함께 한국 프로젝트에 공급한다.

제조사가 제공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기술 정보입니다.

컬렉션: Arper Loop — 대기·회의·라운지·호스피탈리티 공간을 위한 부드러운 소파 모듈 시스템, 단독 소파로 주거 공간에도

디자이너: Lievore Altherr Molina, 2009

수상: Red Dot Product Design Award, 2010

단독 소파: 2인용과 3인용 — 어떤 구성에도 속하지 않고 홀로 사용 가능

모듈 요소: 여러 크기의 중앙 모듈과 엔드 모듈; 오목·볼록 두 가지 코너 모듈

구성: 직선·곡선·각도·원형 — 짧은 클러스터부터 길게 흐르는 라인까지, 셀 수 없는 조합

마감: 패브릭, 가죽, 코팅 패브릭의 폭넓은 선택지; 탈부착 커버 버전도 별도 제공

쿠션: 두 가지 크기의 보조 쿠션

성격: 그래픽한 형태와 실루엣 — Arper는 전체 효과를 «거의 건축적»이라 부른다: 큰 공간에서는 선이 기다림·휴식·만남의 영역을 그리고, 집에서는 아담하게도 당당하게도 선다

치수: 모듈별 도면과 치수는 Arper 기술 자료 기준 — La Mercanti가 견적서에 첨부

용도: 대기·리셉션, 회의 공간, 라운지·공용 구역, 호스피탈리티·레스토랑, 거실·홈 오피스 — 조건이 맞는 프로젝트에서는 La Mercanti의 제안으로 지붕 있는 야외 라운지에도

La Mercanti Srl — 1997년부터 디자인 및 컨트랙트 프로젝트의 파트너.
San Benedetto del Tronto (AP), Italy · +39 0735 753833 · info@lamercanti.com
한국 전역 및 전 세계에서 공급, 견적, 사양서 및 프로젝트 지원을 제공합니다.

검토하실 마감재를 알려주세요

500,000 ₩

금액은 첫 번째 주문 시 전액 공제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마감재는 어떤 선택지가 있나요?
폭넓은 패브릭, 가죽, 코팅 패브릭 컬렉션에서 고릅니다. 별도로 탈부착 커버 버전이 존재하며, 원단 샘플은 주문 확정 전에 La Mercanti를 통해 받아 볼 수 있습니다.
구성의 가짓수는 실제로 얼마나 되나요?
제조사는 세지 않습니다 — 직선·곡선·각도·원형의 «셀 수 없는» 조합이라고 명시합니다. 한계를 정하는 것은 카탈로그가 아니라 평면도입니다.
가죽과 코팅 패브릭은 어떻게 고르나요?
가죽은 시간과 함께 품위 있게 길들며 라운지와 임원 구역에 어울리고, 코팅 패브릭은 잦은 물걸레 관리를 견뎌 통행 많은 곳에 맞습니다 — 현장 조명 아래에서 샘플로 결정하는 것이 정석입니다.
회의 공간으로도 쓸 수 있나요?
제조사는 컬렉션이 대기실과 함께 회의 공간을 위해 태어났다고 명시합니다. 부드러운 호는 예약 없이 모이는 비공식 미팅의 자리가 됩니다.
오목 코너 모듈은 언제 쓰나요?
대화를 안쪽으로 모을 때 — 앉은 사람들을 향해 휘어 그룹을 호의 중심으로 모읍니다. 통로 쪽으로 둥근 등을 보이고 싶다면 볼록 코너를 고릅니다.

매장 오픈 전 Loop 존 체크리스트

문을 열기 전 오 분 — 하루의 첫인상을 결정하는 다섯 가지 점검.

라인을 정렬한다
Loop 구성을 끝에서 끝까지 살피며 모듈을 맞춘다; 정렬된 라인은 그 자체로 청소 완료의 신호다.
쿠션을 제자리에
두 크기의 쿠션을 설계 위치로 되돌리고 가볍게 두드려 형태를 살린다.
마감재를 훑는다
모듈마다 얼룩과 솔기를 빠르게 확인하고, 납품 시 받은 소재별 관리 지침대로 즉시 처리한다.
동선을 비운다
청소 도구와 짐수레를 소파 주변에서 치운다 — 손님 눈에 가장 먼저 들어와야 할 것은 가구다.
입구에서 본다
첫 손님의 자리에서 전체를 본다; 지금 거슬리는 것은 하루 종일 거슬린다.

함께 보면 좋은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