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것을 구상하고 계신가요?
기업, 전문가 및 설계 사무소를 위한 전용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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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의자는 한 방을 위해 태어나고, 나머지 방은 우연히 얻는다. Catifa Up은 반대다. 제조사 스스로 무대를 셋으로 선언한다 — 회의실, 임원 사무실, 주거 작업 공간. 같은 곡선의 셸이 회의 테이블을 둘러싸고, 임원 책상 뒤에 서고, 집의 서재로 들어간다. 세 방 선언이 중요한 이유는 실무적이다: 사무실과 재택을 오가는 요즘의 일하기에서, 공간이 바뀌어도 몸이 기억하는 의자가 같다는 뜻이기 때문이다.
가족의 구성은 명료하다. Lievore Altherr Molina의 2017년 디자인, 카티파 아이콘의 선을 이어 회의 테이블에 맞게 높인 등받이, 두 가지 선언된 셸 — 표준형과 이중 전면 쿠션의 Soft — 그리고 글라이드 회전 베이스부터 가스 승강 5스포크까지 세 가지 알루미늄 베이스, 고객 지급 가죽까지 이르는 마감. 대기 공간과 방문객 좌석도 같은 실루엣으로 이어진다. 한국 프로젝트를 위해 La Mercanti는 방별 셸·베이스 표를 정리해 제안한다 — 납기는 주문 확정 시 서면으로 확정된다.
컬렉션: Catifa Up(카티파 업), Catifa 53에서 영감을 받은 회의 의자, 더 높은 등받이
제조사: Arper(이탈리아 모나스티에르 디 트레비소)
디자인: Lievore Altherr Molina, 2017
공정: Arper가 특허를 보유한 혁신 생산 공정으로 완성된 프로파일
SOFT 셸: 폴리프로필렌, 이중 전면 쿠션과 함께 마감
표준 셸: 폴리프로필렌, 분리되지 않는 커버로 마감
마감재: 패브릭, 가죽, 코팅 패브릭 또는 고객 지급 패브릭·가죽, 두 셸 공통
타입 1: 광택 또는 도장 알루미늄 회전 베이스, 글라이드 사양
타입 2: 고정 베이스, 셀프 브레이크 캐스터 사양
타입 3: 다이캐스트 알루미늄 5스포크 베이스, 가스 승강과 셀프 브레이크 캐스터
호환성: 셸은 컬렉션의 모든 베이스와 조합 가능하다고 제조사가 선언
팔걸이: 옵션, 베이스와 같은 마감의 알루미늄; 팔걸이 버전은 전용 셸을 사용하며 주문 시 지정
조립: 나사도 공구도 불필요, 제조사 도해에 따름
캐스터: 셀프 브레이크식, 단단한 바닥과 부드러운 바닥 모두 적합 선언
용도 구분: Arper는 비주거용 좌석 규격 EN 16139를 참조, 일반 등급과 극한 등급을 구분
관리: 패브릭은 주 1회 약한 흡입 청소; 기름 얼룩에는 건식 얼룩 제거제 허용; 코팅 패브릭은 마이크로파이버, 알코올·용제 금지; 가죽은 직사광선과 열원 회피; 새 세제는 보이지 않는 곳에 시험 후 24시간 대기
수명 종료: 제조사 권고에 따라 부품을 소재별로 분리해 수거 거점에 인도
주의: 고정부 조임 상태를 정기 점검; 기계 부품은 승인된 인원만 취급
하이브리드로 일하는 팀을 위한 다섯 단계 — 회의실의 의자와 서재의 의자가 같아질 때 몸이 얻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