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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de+에는 주문할 때 요청해서 시스템에 더하는 단자가 두 가지 있다. 품번 1283은 USB 단자, 품번 1290은 전원 콘센트와 USB를 함께 갖춘 단자다. 둘 다 기본 구성에 들어 있지 않은 선택 사양으로, 필요한 경우에만 주문서에 적는다. Ben van Berkel / UNStudio가 2021년 LaCividina를 위해 그린 이 시스템은 휴식과 업무, 혼자 있는 시간과 만남을 한 구성에 담는다.
라운지 소파와 휴게 좌석으로 분류되는 Node+는 모듈을 이어 짜는 좌석 시스템에 속한다. 좌면은 90 × 90 cm와 180 × 90 cm, 180 × 180 cm 아일랜드, 한쪽 끝이 둥근 180 cm 하프 아일랜드, 폭 90 cm에 깊이 45 cm인 반원형 루나로 이루어지고, 좌면 높이는 42 cm다. 그 위에 올리는 높이 72 cm, 두께 18 cm의 패브릭 등받이는 자리가 정해져 있지 않아, 팔걸이와 쿠션처럼 원하는 곳에 둔다.
나머지는 앉는 것에서 가리는 것 순으로 읽는다. 먼저 sofa, dormeuse, systems 세 가지 구성과 40 × 40, 55 × 30, 70 × 30 cm 추가 쿠션. 다음은 일에 쓰는 것들로, 길이 140 cm 또는 70 cm의 오크나 Fenix 선반, 지름 50 cm와 60 cm의 물푸레나무 테이블, 앞서 말한 두 단자. 마지막은 공간을 나누는 것, 메소나이트 패널을 넣은 117 cm 어쿠스틱 등받이와 패브릭 또는 목재 칸막이다. 대기 공간과 리셉션에서는 방문객용 의자와 나란히 둔다. La Mercanti는 도면에 콘센트가 필요한 자리를 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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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선형, 코너형, 소파형 패브릭 등받이는 높이 72 cm, 두께 18 cm로 맞춰져 있습니다. 길이와 모양은 달라도 이 두 치수는 같아서, 종류가 다른 등받이를 한 구성 안에 함께 쓸 수 있습니다.
높이 127 cm인 칸막이는 패브릭형이 폭 124 cm(품번 1342), 목재형이 폭 122 cm(품번 1343)입니다. 두 가지 모두 자체 받침대 위에 섭니다.
두 가지입니다. 지름 50 cm에 높이 57 cm인 품번 1346, 지름 60 cm에 높이 32 cm인 품번 1347이며, 둘 다 내추럴 물푸레나무로 만듭니다.
뼈대는 전나무 원목과 너도밤나무 원목, 너도밤나무 합판, 도장한 강철로 이루어집니다. LaCividina의 기술 시트와 가격표에 같은 구성이 적혀 있습니다.
LaCividina가 권장하는 커버는 패브릭과 가죽을 합쳐 약 열두 개 등급으로 나뉩니다. 등급마다 여러 원단과 가죽이 들어 있어, 먼저 등급을 정한 뒤 그 안에서 소재를 고릅니다.
Node+의 평면은 좌면 모듈의 치수로 짜인다. 좌면부터 놓고 등받이를 나중에 얹는 순서로, 도면을 다섯 단계에 걸쳐 완성한다.
도면에는 좌면을 먼저 놓는다. 기본은 90 × 90 cm와 180 × 90 cm 두 가지이고, 길게 이어야 하는 곳에는 180 cm 좌면을, 짧게 끊어야 하는 곳에는 90 cm 좌면을 둔다.
방 가운데에 큰 덩어리가 필요하면 180 × 180 cm 아일랜드를, 한쪽 끝을 둥글게 마무리하려면 180 × 90 cm 하프 아일랜드를 넣는다. 둘 다 같은 모듈 치수 위에 놓인다.
루나는 폭 90 cm, 깊이 45 cm의 반원형 좌면이다. 폭이 90 cm 모듈과 같아서, 직선 좌면의 끝이나 아일랜드 옆에 그대로 이어 그릴 수 있다.
좌면을 다 놓은 뒤 등받이를 얹는다. 직선 등받이는 90 cm와 180 cm로 좌면 길이와 같고, 소파 전체를 감싸려면 196 × 98 cm의 U자형 소파 등받이를 쓴다.
꺾이는 자리에는 코너 등받이를 넣는다. 98 × 98 cm 코너는 좌우형이 있고, 188 × 98 cm 코너는 왼쪽과 오른쪽이 따로 있어 도면의 방향에 맞춰 고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