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de+
50,508,000 ₩
천안의 갤러리아 센터시티에서 Ben van Berkel의 스튜디오는 백화점을 미술관처럼 다시 생각했습니다. 이중 외피는 세로 멀리언이 만드는 트롱프뢰유 패턴으로 건물의 규모를 읽기 어렵게 하고, 안에서는 둥근 플라토와 감긴 띠 조명, 네 개의 프로그램을 잇는 중앙 보이드가 방문객을 위로 이끕니다. 서울에서는 한화 본사를 철거 대신 리모델링해 운영을 멈추지 않고 친환경 외피를 입혔습니다. 그는 암스테르담 리트펠트 아카데미와 런던 AA 스쿨에서 공부했고, 1988년 Caroline Bos와 사무소를 열어 1999년 UNS, 곧 UNStudio로 키웠습니다.
2021년에는 LaCividina를 위해 섬 형태의 소파 시스템 Node+를 디자인했습니다. 칸막이 패널, 작업대, 사이드 테이블을 자유롭게 더할 수 있습니다. 로비와 라운지의 평면도 위에 섬을 먼저 그려 보는 일은 La Mercanti가 맡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