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4Mariani의 Euclideo 임원 책상 흑단 무늬목 마감

i4Mariani Euclideo — 비대칭의 책상, 대칭의 테이블

i4Mariani

Ferruccio Laviani

임원용 데스크만 포함
Euclideo 이탈리아 디자인의 아이콘 임원용 데스크만 포함
117,864,000 ₩

어떤 것을 구상하고 계신가요?

기업, 전문가 및 설계 사무소를 위한 전용 조건

좋은 디자인 언어는 문장 구조를 바꿔도 목소리가 남습니다. Euclideo는 그 증명입니다: 책상에서는 칼날처럼 뻗은 상판이 한쪽 수납 블록 위에 내려앉는 비대칭의 문장을, 회의 테이블에서는 중앙 기둥 하나가 상판을 좌우 완벽하게 떠받치는 대칭의 문장을 씁니다. 페루초 라비아니가 2019년에 그린 두 문장 — 서로 관입하는 다면체들이 형태로 기능을 가른다는, 같은 문법에서 나온 두 표정입니다.

책상은 모노블록: 서랍 넷과 도어 수납이 상판과 한 몸으로 완성되어 도착하고, 검은 스틸 프레임은 아래로 숨습니다. 상판 아래 스틸 부재까지 가죽으로 감싼 마감 — 주인의 손만 아는 사치 — 이 이 집안의 성격을 말해 줍니다. 무늬목은 흑단 타입이 기본이고, 마카사르 흑단과 산토스 로즈우드는 주문 사양; 새들레더는 스티치가 드러나는 60종, 매끈한 소프트레더는 100종이 넘습니다.

회의 테이블은 530 또는 350×180cm 상판이 패널 네 장으로 감싼 중앙 기둥 위에 떠 있어, 어느 자리든 무릎이 자유롭습니다 — 목재 상판의 결은 직각으로 교차하는 그래픽. 치수와 좌우 미러 버전, 상판 매립 전원 박스는 La Mercanti가 주문 시 구성하며, 데이터시트와 2D·3D 도면은 제품 페이지에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제조사가 제공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기술 정보입니다.

컬렉션: Euclideo
제조사: i4Mariani
디자인: 페루초 라비아니, 2019
책상: 모노블록 — 상판과 사이드 캐비닛(서랍 4개+도어 수납)이 한 몸; 상판은 무늬목 또는 RAL 도장 파티클보드, 혹은 새들레더/소프트레더로 감싼 멜라민 패널; 검은 도장 스틸 프레임을 캐비닛에 고정; 상판 아래 스틸 부재는 새들레더 또는 가죽 마감
책상 치수: W 280 x D 230 x H 74cm · W 230 x D 190 x H 74cm — 좌우 미러 버전
새들레더와 가죽: 스티치는 새들레더에만(60종: Privilege, Harmonie, Vegetale 등); 소프트레더는 무스티치(100종 이상: Privilege, Harmonie, Luxe, Atelier 등); 새들레더 재단 치수는 등급에 따라 상이
무늬목: 흑단 타입 기본; 주문 시 마카사르 흑단, 카날레토 월넛 스트라이프/플레임, 블론드 월넛, 다크 산토스 로즈우드, 그래파이트 애시, 오크 내추럴/티탄/모로, 유칼립투스
옵션: EUCLIDDOPTION — 상판 매립 전원 박스, 상부 클로징 패널 포함
회의 테이블: 패널 4장으로 감싼 중앙 스틸 기둥 위에 떠 있는 상판; 무늬목 상판은 결이 직각 교차; W 530 x D 180cm · W 350 x D 180cm
낮은 테이블: 60 x 60 x H 45cm · 120 x 55 x H 38cm
문서: 데이터시트, 2D·3D 도면 제품 페이지에서 다운로드

La Mercanti Srl — 1997년부터 디자인 및 컨트랙트 프로젝트의 파트너.
San Benedetto del Tronto (AP), Italy · +39 0735 753833 · info@lamercanti.com
한국 전역 및 전 세계에서 공급, 견적, 사양서 및 프로젝트 지원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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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액은 첫 번째 주문 시 전액 공제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책상은 비대칭인데 테이블은 대칭인 이유가 있나요?
쓰임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책상은 한 사람의 공간이라 수납을 한쪽 블록에 모으고 상판을 캔틸레버로 띄웠고, 회의 테이블은 모두의 공간이라 중앙 기둥 하나가 상판을 좌우 대칭으로 떠받칩니다. 라비아니의 같은 문법 — 다면체의 관입 — 이 두 가지 문장으로 실현된 것입니다.
모노블록 구조는 배송과 설치에서 어떤 의미인가요?
완성된 한 몸으로 도착한다는 뜻입니다: 상판, 서랍 넷, 도어 수납, 검은 스틸 프레임이 공장에서 하나로 결합되어 현장 조립이나 이음새 맞춤이 없습니다. 결정할 것은 치수(280x230 또는 230x190)와 좌우 미러 방향뿐입니다.
흑단이 기본 마감이라는 건 어떤 의미인가요?
기술 문서에 명시된 사실입니다: 흑단 타입 무늬목이 표준이고 나머지는 주문 사양입니다. 보통 가격표 마지막 줄에 있는 진한 희귀 목재가 여기서는 출발점 — 마카사르 흑단, 다크 산토스 로즈우드로 더 올라갈 수도 있지만, 기본만으로 이미 임원실의 무게가 나옵니다.
새들레더와 소프트레더 상판은 어떻게 다른가요?
새들레더는 심이 있는 가죽으로 스티치가 드러나게 재봉됩니다 — 60종, 등급에 따라 재단 치수가 달라집니다. 소프트레더는 스티치 없이 매끈하게 감싸며 100종이 넘습니다. 하나는 공예를 이야기하고, 하나는 우아하게 침묵합니다.
한국 프로젝트의 샘플과 문서는 어떻게 진행되나요?
La Mercanti가 치수·방향·마감·전원 박스를 함께 확정하고 운송 일정을 프로젝트에 맞춥니다. 데이터시트와 2D·3D 도면은 제품 페이지에서 바로 내려받을 수 있고, 마감 샘플은 유상이나 주문 확정 시 전액 공제됩니다.

비대칭과 대칭으로 층을 완성하는 다섯 단계

임원실과 회의실을 한 문법으로 묶고 싶은 한국 기업과 설계사무소를 위한 순서 — 문장 구조부터 도면까지.

두 문장의 자리를 정한다
비대칭 책상은 임원실에, 대칭 테이블은 회의실에: 평면도에서 280x230(또는 230x190)과 530x180(또는 350x180)의 자리를 먼저 확보합니다. 기하학은 공간과 협상하지 않습니다.
미러 방향을 도면에서 결정한다
수납 블록이 오른쪽이냐 왼쪽이냐는 문, 창, 손님 동선이 정합니다. 칼날 상판은 방 안쪽을 향해야 하고, 미러는 공장 사양이지 현장 조정이 아닙니다.
마감의 격을 하나로 통일한다
기본 흑단으로 클래식한 무게를, 스티치 새들레더로 촉감을, RAL 도장으로 건축의 색을 — 책상과 테이블, 낮은 테이블까지 한 결정으로 관통시킵니다.
전원은 상판과 함께 주문한다
EUCLIDDOPTION 매립 박스와 클로징 패널은 주문 시 사양입니다: 닫으면 상판은 다시 한 장이 됩니다. 흑단 상판에 나중에 구멍을 내는 일은 없어야 합니다.
도면으로 반입까지 끝낸다
제품 페이지에서 데이터시트와 2D·3D 도면을 내려받아 엘리베이터와 문 폭을 미리 검토하세요 — 한 몸으로 오는 가구일수록 종이 위에서 반입을 끝내 둘 가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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