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구상이 있으신가요?
기업, 전문가 및 설계 사무소를 위한 전용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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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임원실에서 가장 비싼 것은 가구가 아니라 바닥 면적이다. Rail의 유리 버전은 그 계산을 정확히 이해한 가구다: 강화유리 상판 아래에 목재 책장이 통합되어, 폭 220센티미터·깊이 100센티미터 안에 책상과 서가가 함께 들어간다. 별도의 책장 하나가 도면에서 사라지는 셈 — 임원실 한 평이 회의 공간으로 돌아온다. 유리를 통해 구조와 책이 그대로 보이니, 수납이 곧 인테리어가 된다.
잔안토니오 페린과 조르조 토판이 Bralco를 위해 설계한 구조는 투명한 상판을 견딜 만큼 정직하다: 다리는 손이 닿는 곳이므로 원목, 스팬을 받치는 금속 빔에는 목재 인서트, 오크 버전의 상판은 가장자리로 갈수록 얇아지는 다이아몬드 컷. 가죽 인서트는 스티치를 드러내는 박음질로 마감되고 — 가죽과 에코가죽 합쳐 스물여섯 가지 — 크롬 손잡이와 성형 프런트 패널이 격을 지킨다.
공식 시트의 문장이 이 책상의 태도를 요약한다: Rail의 순수한 선은 「사회적 위계를 강요하지 않으면서, 형식적 우아함의 힘으로 품격을 전한다」. 이탈리아 수세가나에서 구상·설계·제조되며, 컬러 칸을 품은 수납장과 오크 여섯 가지, 무광 래커 열두 색이 시리즈를 완성한다. 공간을 아끼는 가장 우아한 방법 — 가구가 두 사람 몫을 하게 하는 것이다.
컬렉션: Rail
제조사: Bralco(이탈리아 트레비소 수세가나)
디자인: 잔안토니오 페린, 조르조 토판
목재 상판: MDF 30밀리미터, 양면 무늬목 마감, 둘레는 라운드 처리한 원목 엣지; 가장자리로 갈수록 얇아지는 모따기 프로파일(다이아몬드 컷); 수성 스테인에 투명 아크릴 마감 또는 오픈포어 래커; 크롬 케이블 포트 80밀리미터
유리 상판: 투명 강화유리 12밀리미터, 연마 모따기 엣지, 금속 스페이서로 크롬 빔 위에 고정
가죽 회의 테이블: MDF 28밀리미터 상판을 양면 가죽 또는 에코가죽으로 마감
다리: 원목 트레슬 형태, 두께 53밀리미터, 80 x 69센티미터 높이, 조절 발 포함
빔: 레이저 컷 강판 5밀리미터——목재·가죽 상판 아래는 무광 블랙, 유리 상판 아래는 원목 스페이서를 갖춘 크롬
책상: 폭 180 x 깊이 80 · 폭 200/220/240 x 깊이 100 · 폭 220 x 깊이 110 · 높이 75센티미터; 서비스 유닛 위에 얹는 버전 폭 115-192
회의 테이블: 원형 지름 120/160, 삼각형 179.4, 정사각 140x140(하이 테이블 105 포함), 셰이프드 240-280 x 120에서 최대 360-440 x 120, 12~14인석
전원: 무늬목 탑 액세스(트레이 포함), 콘센트 블록, 브러시형 수직 케이블 덕트
서랍 유닛과 서비스 유닛: 폭 80-240.9 x 깊이 40 x 높이 62.8; E1 인증 멜라민 18밀리미터 몸체를 38밀리미터 받침대와 원목 발 위에 구성; 상판은 무늬목 또는 세라믹 선택 가능
사이드보드: 폭 160.3/200.6/240.9 x 깊이 40 x 높이 62.5 또는 102.5센티미터
모데스티 패널: 18밀리미터, 상판과 같은 무늬목
마감: 오크 여섯 가지와 블랙/화이트 래커, 무광 래커 12색, 스티치 노출 가죽(12종) 또는 에코가죽(14종), 유리, 금속 블랙 또는 크롬; 손잡이는 목재·래커·플라스틱
인증(Bralco 기술 시트): ISO 9001, ISO 14001, ISO 45001 인증 기업; CATAS 회원; 100% 재활용 목재 패널; 포름알데히드 적합 TSCA Title VI——California 93120 Phase 2
공표 재활용성: 금속 100%, 목재 100%, 플라스틱 99.5%
설계자용: BIM/Revit 파일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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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 면적이 가장 비싼 도시의 총무팀과 설계자를 위한 다섯 단계 — 가구 하나가 두 사람 몫을 하게 만드는 배치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