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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전문가 및 설계 사무소를 위한 전용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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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하이엔드 인테리어의 문법이 바뀌었다: 반짝임이 아니라 깊이, 장식이 아니라 물성 — 무광의 품격이다. Déchirer는 그 문법을 15년 앞서 완성했다: 파트리시아 우르퀴올라(2008년, Mutina와의 첫 컬렉션)는 「콘크리트의 불투명함과 색조 — 내가 사랑하는 재료 — 를 지니되 도자의 정체성을 지키는 표면」을 목표로 선언했다. 무광, 거의 날것, 광물 같은 5색과 La Suite의 순수 시멘트 톤 Calce·Cemento·Cenere.
품격의 바탕은 숫자다: 무유(無釉)·통체 착색 포세린 — 색은 소지 그 자체로 전체 12mm를 관통하며, 「양질의 소지 배합만으로」 만들어져 마모될 유약층도, 드러날 인쇄층도 없다 — 모스 경도 8, 굽힘 강도 61.2 N/mm²(기준 35), 흡수율 0.06%, 내동해. Decor의 밟을 수 있는 저부조 — 「우아한 미끄럼 방지」, 두 텍스처 모두 R10/B — 는 이 컬렉션에 국제 수상 6건과 등록 디자인 4건을 안긴 발명이다. 렉티파이드 단일 캘리버 대판 120×120, 「거의 규격 밖」의 육각형, 벽용 재활용 유리 모자이크.
품격이 사는 곳
바닥과 벽, 실내와 실외: 리셉션, 회의실, 욕실, 커피 코너, 테라스. 계단판, 코너, 걸레받이까지 한 언어. 기술 자료와 인증서는 본 페이지에서.
컬렉션: Déchirer (+ La Suite, Glass)
제조사: Mutina
디자인: 파트리시아 우르퀴올라, 2008년 (La Suite 2010, Glass 2009) — 등록 디자인 4건
소재: 무유 통체 착색 포세린 스톤웨어, Continua 기술, UNI EN 14411 App. G (BIa) UGL — 렉티파이드 단일 캘리버 대판; Glass: 재활용 유리 모자이크, 4.5mm
포맷: 120×120, 60×120, 60×60, 육각형 120×120·60×60, random 모자이크 21.4×44.4 (La Suite는 30×120도) — 두께 12mm — 계단판/코너 33×120, 걸레받이 3.8×60
프로그램: Decor(부조)와 Neutral — Bianco·Grigio·Piombo·Ecrù·Nero; La Suite의 Net과 Trace — Calce·Cemento·Cenere; Glass 5색
용도: 바닥과 벽 — 실내와 실외
신고 수치: 흡수율 0.06% (ISO·ASTM) — 굽힘 강도 61.2 N/mm² — 모스 경도 8 — 내동해 — 내화학 A등급 — 내오염 5등급 이상 — 미끄럼 R10(두 텍스처), DIN 51097 B, Pendulum Class 1
지속가능성: 프리컨슈머 재활용 20% (LEED 4.1 신고); 무유 공정, 공정수 100% 순환, 폐기물 전량 재활용, ISO 14001/9001; Best of NeoCon 2009, Good Design 2010, ICFF 2011 등 6개 수상
시공: 포세린용 접착제, 쐐기를 사용한 2mm 줄눈, 여러 상자에서 교대로; 120×120은 양면 도포 필수; 줄눈재는 동일 색조 — 포장: 120×120 = 장당 1.44m²; 60×60 = 상자당 3장
검토하실 마감재를 알려주세요
건축가와 발주처를 위한 다섯 단계: 우르퀴올라의 통체 포세린을 리셉션에서 테라스까지 - 반짝임 없이, 깊이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