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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 제작: 사이즈, 색상,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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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만큼 종이를 건축의 재료로 살아온 문화는 드물다: 창에 바르고, 벽에 입히고, 온돌 위에는 한지 장판을 깔아 그 위를 맨발로 밟았다 — 종이는 장식이 아니라 표면 그 자체였다. Folded는 그 감각을 돌로 옮긴다: 접는 선 — 그것뿐 — 을 통체 착색 extra white 포세린에 새겨, 낮은 빛이 접힌 결을 깨우고 확산광이 고요를 되돌린다. Raw Edges는 이것을 「종이의 섬세한 표정과 세라믹의 내구성 사이의 긴장」이라 부른다.
이 컬렉션은 스튜디오의 Mutina 데뷔작(2010) — Tex, Tape, Betty보다 앞선다. 두 디자이너가 공언한 영감은 텔아비브 1950-60년대 아파트의 반복 타일 패턴: 본래 색의 교차가 만들던 리듬을, 색 없이 접는 선만으로 재현하겠다는 역설적 시도였다. 포맷 60×60 렉티파이드, 타일은 「한 장 한 장이 완전히 동일」, 색조 편차 V1(가장 균일), 디자인 등록(2011). LEED 4.1 기준 재활용 원료 15% 신고.
접힌 결이 사는 곳
바닥과 벽, 실내와 실외(내동해성): 리셉션, 회의실, 욕실, 브레이크 공간 — 미끄럼 저항 R9 신고, 젖은 맨발 구역은 설계자의 판단에 맡긴다. 걸레받이 3.8×60. 기술 자료와 인증서는 이 페이지에서.
컬렉션: Folded
제조사: Mutina
디자인: Raw Edges(야엘 메르, 샤이 알칼라이), 2010 — 디자인 등록번호 001912999-011(2011)
소재: 통체 착색 포세린 extra white, 9mm, UNI EN 14411 App. G(BIa) UGL — 렉티파이드, 단일 캘리버
포맷: 60×60cm — 걸레받이 3.8×60cm
구성: 1색 extra white — 접는 선 패턴 3종 상자 내 무작위 혼합 — 색조 편차 V1 균일
용도: 바닥·벽 — 실내·실외
신고 값: 흡수율 적합(<0.5%) — 내동해성 — 심층 마모 적합 — 내산·내알칼리 A등급 — 내오염 4등급 — 미끄럼 저항 R9, Pendulum 51 건조/41 습윤
지속가능성: 프리컨슈머 재활용 원료 15%(LEED 4.1 신고); ISO 14001·ISO 9001; EPD·HPD 요청 시 제공
시공: 여러 상자에서 취출, 포세린용 접착제, 줄눈 2mm(쐐기 사용), 시멘트계 또는 에폭시계 줄눈재; 입구 매트 권장 — 포장: 3장/상자(1.08m²), 걸레받이 6m 단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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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건축가와 발주처를 위한 다섯 단계: Raw Edges의 데뷔작을 리셉션에서 욕실까지 - 흰 릴리프, 낮은 빛, 꾸밈없는 수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