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MI
3,240,000 ₩
/㎡
한국 오피스의 딜레마는 하나다: 회의실을 만들면 창가의 빛이 죽는다. Anaunia의 PMIV는 그 딜레마를 지운다 — 강화유리 가동 파티션이 천장 레일을 따라 미끄러지며 공간을 나누되, 빛은 그대로 통과시킨다. 차음 성능은 시리즈 기준 Rw 최대 58 dB로, 옆 회의의 말소리가 알아들을 수 없는 배경음이 되는 수준. 산타르칸젤로 디 로마냐의 페치 가문은 PMI, EDGE, 발광 패널 SHINE, 접이식 PMP, Freespace Collection까지 만들며, 내화 EI60과 화재반응 B-s1,d0을 공인 시험소에서 취득했다. 공장은 ISO 9001·ISO 14001·ISO 45001로 운영된다.
회의실부터 다목적홀까지, 한국 프로젝트의 Anaunia 적용은 La Mercanti가 도면 단계부터 함께한다.
시리즈는 Rw 최대 58 dB를 제시합니다 — 유리를 쓰면서도 옆방의 말이 배경음으로 내려가는 구간이 가능하다는 뜻입니다. 빛은 통과시키고 소리는 막는 것이 이 제품의 요점입니다.
용도별 한 가족: 최대 차음의 PMI와 EDGE, 채광의 PMIV, 조명이 되는 SHINE, 접이식 PMP, 경량 PML, 그리고 Freespace Collection.
채광과 차음을 동시에 잡는 다섯 단계.
유리 파티션은 빛의 동선을 살린다.
데시벨이 시스템을 결정한다.
레일 하중은 구조 도면에 들어가야 한다.
열린 패널은 시야에서 사라져야 한다.
파티션과 조명은 한 세트로 설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