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rdic
6,372,000 ₩
서울의 오픈 오피스가 가장 목말라하는 것은 책상이 아니라 집중의 방이다 — Milani는 그것을 가구로 짓는다: 조립도 공사도 아닌, 설치하는 어쿠스틱 부스와 허브. 반세기 디자인 혁신의 베네토 그룹은 «유연한 좌석, 협업 공간, 음향 부스»를 스스로의 전문으로 선언하고, 오피스 체어부터 임원 체어까지 «tailormade in Italy»로 짓는다. 패브릭에는 이력이 있다: 해양 플라스틱을 재생한 SEAQUAL®, 재활용 병에서 뽑은 REVIVA — «지구는 함께 쓰는 집. 우리는 존중을 담아 그 집을 꾸민다».
부스 배치도부터 마지막 체어 설치까지, 한국 프로젝트의 실행은 La Mercanti의 몫이다.
공사가 없다는 점: 완성된 가구로 배송돼 그날 세워지고, 이사 때 함께 이동합니다 — 임대 오피스에서 벽을 세우는 것보다 빠르고, 되돌리기도 쉽습니다.
그것이 이 집의 방식입니다: 체어·소파·부스가 한 언어를 쓰고, 마감과 패브릭 — SEAQUAL® 포함 — 을 프로젝트 단위로 지정합니다.
공사 없이 조용함을 설치하는 다섯 단계.
전화 구역과 동선이 부스의 자리를 알려준다.
조용함은 구석이 아니라 소음 곁에 필요하다.
1인 콜부스, 2인 소파, 4인 허브 — 세 가지면 된다.
부스의 옷감이 방음의 절반을 한다.
설치 전후 데시벨 비교가 투자의 증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