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구상이 있으신가요?
기업, 전문가 및 설계 사무소를 위한 전용 조건
이미 구상이 있으신가요?
기업, 전문가 및 설계 사무소를 위한 전용 조건
임원실 의자는 앉아 있는 시간보다 비어 있는 시간이 깁니다. 문을 열고 들어서는 사람이 가장 먼저 보는 것도 앉은 사람이 아니라 의자의 뒷면입니다. Synua 는 이 면을 마감이 끝나는 자리가 아니라 처음부터 보이는 면으로 다룹니다.
좌판과 등받이가 하나로 이어져 있어 뒤에서 보아도 연결 부품이나 이음매가 드러나지 않습니다. 등받이 뒷면은 앞면과 같은 곡면으로 이어지고, 그 아래에서 알루미늄 베이스의 다섯 갈래가 균등하게 퍼집니다. Giovanni Ingignoli 는 메커니즘을 셸 안쪽에 넣어, 뒤에서 보아도 감출 것이 남지 않도록 했습니다.
실무적으로도 의미가 있습니다. 유리문 너머로 보이는 방, 화상회의 화면에 잡히는 각도, 응접 소파에서 바라보는 방향 — 모두 의자의 뒷면이 화면과 시야를 차지하는 상황입니다. La Mercanti 는 한국 사무실을 위해 마감 선정과 실측, 설치까지 함께 진행합니다.
모델: Synua, Milani S.r.l. — 디자인 Giovanni Ingignoli
버전: 프레지덴셜 하이백 0100S · 이그제큐티브 미들백 0200S, 팔걸이 장착 사전 가공 포함
셸: 좌판과 등받이가 이어진 일체형 셸, 높은 유연성의 등받이
내부 구조: 좌판 인서트는 강화 플라스틱 · 등받이 인서트는 지름 10 밀리미터 금속 와이어
쿠션: 콜드 큐어 폴리우레탄, 밀도 65 킬로그램 퍼 세제곱미터, 난연 사양
메커니즘: MS2AQ 동기화 자중식, 셸 내장, 3단 고정, 안티쇼크 장치
조절: 좌판 오른쪽 레버로 높이 조절 · 왼쪽 레버로 각도 해제와 고정
팔걸이: BRSY, 알루미늄, 폴리싱 또는 에폭시 분체도장
베이스: BG033, 알루미늄 5스타, 폴리싱 또는 도장, 지름 684 밀리미터
베이스와 팔걸이 11가지 색상: aluminium · signal black RAL 9004 · signal white RAL 9003 · bronze BROWN 547 · dark green NCS S 6010 B90G · butterfly blue RAL 270 60 35 · copper X191.Z172 · broom yellow RAL 1032 · corrosion red RAL 040 30 40 · oyster white RAL 1013 · basalt grey RAL 7012
캐스터와 글라이드: R26 자체 제동 폴리프로필렌 블랙, 지름 65 밀리미터, 축 지름 11 밀리미터 · R27 고무 코팅 블랙 · R28 고무 코팅 타공 · R21 크롬 도금 고무 코팅 프리 캐스터, 지름 60 밀리미터 · P03 크롬 도금 금속 글라이드 · P04 블랙 나일론 글라이드
커버링: 제조사 카탈로그 원단, KST 0253, GCP 3601, GCP 3202, PPO 0503, GST 62057, ML0020 등
포장: 0100S 총중량 22,5 킬로그램, 부피 0,33 세제곱미터 · 0200S 22,3 킬로그램, 0,30 세제곱미터
생산: Milani S.r.l., 이탈리아 트레비소주 론카데 · 쇼룸은 베네치아주 메올로
검토하실 마감재를 알려주세요
등받이 높이가 다릅니다. 0100S 는 어깨 위까지 받쳐 주는 하이백으로, 손님을 자주 맞는 독립 집무실에 주로 놓입니다. 0200S 는 미들백이며 팔걸이 장착을 위한 사전 가공이 되어 있습니다. 시각적으로 가벼워 면적이 넉넉하지 않은 방에서 책상이 더 넓어 보입니다. 셸과 메커니즘, 베이스는 두 사양이 동일합니다.
등받이 안에는 지름 10 밀리미터의 금속 와이어 인서트가 들어 있습니다. 덕분에 등을 기댈 때 셸이 함께 휘었다가 원래 형태로 안정적으로 돌아옵니다. 딱딱한 판에 쿠션만 얹은 구조와 달리, 자세를 바꿀 때마다 등받이가 따라오므로 하루에도 수백 번 반복되는 작은 움직임에서 차이가 드러납니다.
제조사 카탈로그의 원단 중에서 선택합니다. 카탈로그에는 KST 0253, GCP 3601, GCP 3202, PPO 0503, GST 62057, ML0020 같은 품번이 있으며, 촉감과 시각적 무게가 각각 다릅니다. 임원실에서는 원단이 가장 오래 시선에 머무는 표면이므로, 실제 방의 조명 아래에서 비교해 보고 결정하는 편이 좋습니다.
다섯 갈래는 하중을 고르게 분산해 뒤로 기댈 때 안정성을 유지합니다. 지름은 684 밀리미터로, 사람이 앉아 있지 않을 때 의자가 차지하는 실제 면적을 결정합니다. 좁은 임원실이라면 주문 전에 바닥에 이 지름의 원을 그려 사이드 캐비닛이나 러그 가장자리와 부딪히지 않는지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레버 두 개입니다. 오른쪽 레버는 좌판 높이를 담당하며, 뒤로 밀어 올리거나 내린 뒤 원하는 높이에서 놓으면 고정됩니다. 왼쪽 레버는 각도를 풀고 세 위치 중 하나에서 잠급니다. 감춰진 다이얼이 없어 처음 앉는 사람도 설명서 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한 층의 의자를 한 번에 바꾸는 경우는 드뭅니다. 두 번째 발주가 첫 번째와 어긋나지 않게 하는 다섯 가지입니다.
베이스와 팔걸이의 색상은 열한 가지입니다. 층 전체에 적용할 코드를 처음에 정해 두면, 이후 추가 발주에서 같은 색을 재현할 수 있습니다.
집무실은 하이백, 회의실과 실무 공간은 미들백처럼 용도별 기준을 세웁니다. 사람마다 다르게 고르면 층 전체가 정리되지 않습니다.
카펫과 마루는 서로 다른 캐스터를 필요로 합니다. 층별 바닥재를 적어 두면 발주 시 캐스터와 글라이드를 한 번에 지정할 수 있습니다.
응접실과 회의실은 외부 방문자가 가장 먼저 보는 공간입니다. 예산 대비 효과가 가장 크고, 이후 단계의 기준이 됩니다.
원단 품번, 색상 코드, 팔걸이와 캐스터 사양을 발주서에 기록합니다. La Mercanti 는 공급 이력을 함께 보관하여 몇 년 뒤 추가 발주에서도 동일한 사양을 맞춥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