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구상이 있으신가요?
기업, 전문가 및 설계 사무소를 위한 전용 조건
이미 구상이 있으신가요?
기업, 전문가 및 설계 사무소를 위한 전용 조건
한국 기업 문화에서 회장실 책상은 가구가 아니라 상징이다 — 크고, 무겁고, 결코 움직이지 않는다. Eleva는 그 상징에 질문을 던진다: 권위가 반드시 앉아 있어야 하는가. 버튼 하나로 상판이 75에서 120cm까지 전동으로 승강하고, 계약서에는 앉아서 서명하되 보고서는 서서 검토한다. 움직이는 책상이 보여 주는 것은 가벼움이 아니라, 일하는 리더의 리듬이다.
품격은 그대로다. 승강 기둥은 곡면 가공한 오크 다리 안에 완전히 숨고, 배선은 다리 내부를 지나 바닥의 금속판으로 내려간다. 상판에는 스티치 가죽 워크존이 면과 같은 높이로 삽입되어 서명과 필기를 받아 낸다. 디자인은 Gianantonio Perin과 Monica Fernandes, 제작은 이탈리아 베네토 가구 산지 수제가나 — 겉은 목가구, 속은 정밀 기계다.
컬렉션은 임원 플로어 전체로 이어진다: 승강 상판을 고정 크레덴자에 붙이는 서비스 유닛 버전, 함께 120cm까지 올라가는 회의 테이블, 440cm까지 늘어나는 이사회 테이블, 270cm 수납장과 가는 스틸 다리의 로우보드. 오크 일곱 가지, 가죽 열 가지, 후면 도장 유리와 에코말타가 네 가지 무드로 정리되어 있다. La Mercanti가 프로젝트별 사양을 구성하고 한국까지의 납품을 조율한다. 이제 회장님이 일어설 차례다.
컬렉션: Eleva(EXE executive systems 라인)
제조사: Bralco Srl, 수제가나(트레비소), 이탈리아
디자인: Gianantonio Perin, Monica Fernandes
버전: 전동 높이 조절 H 75÷120cm의 Eleva e·lectric — 고정 높이 H 75cm 버전
책상: W 180 x D 80cm 또는 W 200÷240 x D 100cm; 승강 기둥은 곡면 목재 다리에 내장; 스티치 가죽 워크존; 서비스 유닛 버전 선택 가능
배선: 다리 내장형 — 케이블이 다리 속을 지나 바닥 금속판으로 배출; 탑 액세스 W 110cm
회의 테이블: 승강형 H 75÷120, D 100, W 200÷240cm — 고정형 H 75, W 280까지 — 이사회 테이블 W 360÷440, D 120 — 다리 하단 전원의 하이 테이블 — 사이드 테이블 H 40
수납: 로우보드 H 54(W 179,8/221,5) 스틸 다리 — 캐비닛 H 72 — 서랍 유닛 H 60,6 — 워드로브 D 46, H 78,6~270,6, W 50/100 — 오픈 선반 D 36,4 — 코트 스탠드 H 160
마감: 오크 7종(카본, 토바코, 다크 그레이, 그레이, 내추럴, 블랙·화이트 래커); 섀도 그레이 메탈; 무광 래커; 에코말타; 후면 도장 강화유리(유광·무광); 가죽 10색, 에코 가죽 11색; 4가지 무드
모터(e·lectric): 다리에 2개의 모터 내장, 플러그 앤 플레이, 기구부 사전 조립; 무단 조절, 바닥에서 상판 하단까지 71-117cm; 속도 40mm/s; 작동 소음 39dB; 하중 120kg 균등 분산; 10.000회 인증 사이클; 상승·하강 양방향 안전 정지; TUV 적합 전기 시스템; 하루 3회 조절 기준 연간 소비전력 0,87kWh; 전동 버전에 점검 가능한 케이블 트레이 기본 제공; USB A 또는 C 포트
검토하실 마감재를 알려주세요
상징을 지키면서 리듬을 바꾸는 법: 두 가지 높이, 전원 한 점, 고정 수납, 회의 연결, 무드 확정 — Bralco의 Eleva 시스템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