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구상이 있으신가요?
기업, 전문가 및 설계 사무소를 위한 전용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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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목이란 결국 시차의 문제입니다 — 모두가 알게 될 것을 먼저 알아보는 것. Eidos는 2026년, 라비아니가 i4Mariani를 위해 내놓은 가장 새로운 문장입니다. 제조사는 이를 Euclideo·Cartesiano에서 이어지는 설계 언어의 자연스러운 진화로 공식 선언했습니다 — 3부작의 최신장을, 밀라노와 같은 시차로 서울의 집무실에 들이는 일. 그것이 이 가구의 첫 번째 효용입니다.
내용은 신작다운 야심으로 차 있습니다: 공식 정의는 트랜스버설 — 책상, 회의 테이블, 그리고 당당한 다이닝 테이블. 규격은 320×120센티미터 단 하나, 상판 두께는 3센티미터, 다크 로즈우드가 기본 무늬목입니다. 상판 속에는 18.5인치 전동 모니터가 잠들어 있다가 버튼 하나에 올라와 기울고, 다시 헤어라인 알루미늄 커버 아래로 사라집니다.
펜 트레이와 새들레더 바닥을 갖춘 서랍 둘, 기술 수납부로 통하는 도어 둘, 매립 전원 박스 둘 — 기반부는 새들레더로 감싸거나 PS·PF 가죽 컬렉션의 어느 색으로든 도장할 수 있습니다. La Mercanti가 주문 시 사양을 확정하고, 자료와 도면을 견적과 함께 드립니다.
컬렉션: Eidos
제조사: i4Mariani
디자인: 페루초 라비아니, 2026 — Euclideo·Cartesiano와의 공식 선언된 연속성
용도: 트랜스버설 — 임원용 책상, 회의 테이블, 다이닝 테이블
상판: 무늬목 파티클보드 또는 새들레더로 감싼 멜라민 패널; 두께 3cm; 기본 무늬목은 다크 브라운 염색 로즈우드 계열, 기타는 별도 요청
상판 내 기술: 초슬림 18.5인치 전동 승강 LCD 모니터(OPTIONUFFEL31) — 버튼 하나로 올라와 기울며, 헤어라인 알루미늄 커버 아래로 수납; 케이블 통과구를 갖춘 전원 박스 2개(OPTIONUFFEL33)
기반부: 블랙 멜라민 심체에 외장 MDF — PS 또는 PF 가죽 컬렉션의 임의 색상 도장, 혹은 새들레더 마감; 폭 121cm
상판 아래: 펜 트레이와 새들레더 바닥의 서랍 2개 + 기술 수납부 도어 2개; 스틸 하부 커버는 PS/PF 가죽색 무광 도장 또는 새들레더
치수: 320 x 120 x H 79cm — 단일 사이즈
데스크 매트(옵션): 새들레더, 97 x 45cm
새들레더: 재단 치수는 등급에 따라 크게 상이
가장 새로운 것을 가장 정확하게 들이고 싶은 한국 기업과 설계사무소를 위한 절차 — 계보 확인부터 사양 확정까지.